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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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보니] “정부가 나서지 않으면 직무 유기”···KAL 858기 동체 이번에는 수색하나?
38년 전, 115명을 태운 대한항공 KAL 858기는 미얀마 바다 위에서 사라졌습니다. 사건은 테러로 결론 났지만, 동체는 여전히 바닷속에 있습니다.그런데 6년 전, 대구MBC는 미얀마 안다만해역에서 KAL 858기 동체로 추정되는 물체를 촬영했습니다. 영상까지 확보됐지만, 국가는 단 한 차례도 수색에 나서지 않았습니다.이재...
윤영균 2026년 01월 01일 -

[목요논박] 지방선거 앞두고 공천룰 고심···‘당심 비중’이 관건
Q. 각종 정치, 사회 이슈를 두 분의 논객과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박재일 영남일보 논설실장 나오셨고요. 안녕하십니까?[박재일 영남일보 논설실장] 네, 안녕하세요?Q. 천용길 시사평론가도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천용길 시사평론가]네, 안녕하십니까?Q. 2026년 새해 밝았습니다. 두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양관희 2026년 01월 01일 -

박수현 "'강선우 1억 논란'에 의원들 '멘붕'···국민의힘에서나 있을 일인데"
더불어민주당 수석 대변인인 박수현 국회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강선우 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보좌관이 시의원 공천 신청자로부터 1억 원을 전달받아 보관 중'이라는 취지로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상의하는 음성이 공개된 것을 두고 "상상할 수 없는 일이어서 너무 충격적"이라고 밝혔습니다.박 의원...
권윤수 2025년 12월 31일 -

홍준표 "한동훈, 당원 게시판 사태 몰랐다? 딴살림 차렸었나?···여론 조작 '드루킹 가족'"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몰랐다는 밝힌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말이 되나? 딴살림 차렸었냐?"라며 비판했습니다.홍 전 시장은 12월 31일 자신의 SNS에 "가족 전원이 유치한 욕설과 비방에 동원됐다는데 본인은 몰랐다는 게 말이 되나?"라고 꼬집었습니다.이어 "매일 집에 가지 않고 그때...
권윤수 2025년 12월 31일 -

[만평] 각종 의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전격 사퇴
부인의 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사용 의혹을 비롯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가지 의혹으로 사퇴 압박을 받아오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2월 30일 원내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는데요.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한참 미치지 못한 처신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전적으로 제 부족함에 있습니...
보도국장 2025년 12월 31일 -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논란' 정면 돌파 의지···"빨간색도 대한민국 국민"
이재명 대통령이 보수 인사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논란에 대해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내비쳤습니다.이 대통령은 12월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의 통합된 힘을 바탕으로 국민과 국가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최종 책임자, 그게 바로 대통령이라는 생각이 든다...
윤영균 2025년 12월 30일 -

장동혁 "김병기 정치적 사퇴, 법적 책임도 따라야···통일교 특검 협상, 당분간 미뤄질 듯"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사퇴한 데 대해 "정치적 책임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법적 책임까지 나아가야 할 부분에 대해선 법적 책임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습니다.장 대표는 12월 30일 김 원내대표의 사퇴에 대해 "정치적 책임이라 생각한다"면서도 "다만 그중에는 정치적으로 ...
윤영균 2025년 12월 30일 -

'각종 특혜·비위 의혹'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사퇴···"국민 눈높이 못 미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각종 의혹에 사과하며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김 원내대표는 12월 30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한참 미치지 못한 처신 있었고 그 책임은 전적으로 제 부족함에 있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또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민주당 ...
윤영균 2025년 12월 30일 -

[토크ON] ② 2025 올해의 이슈 - 취수원 이전, 대구·경북 행정 통합 어디로?···정치·노동·의료 ‘혼란한 지역 현안’
다사다난했던 2025년, 대구·경북은 ‘혼란한 지역 현안’으로 가득했던 한 해였습니다. 취수원 이전과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다시 논의의 장에 올랐지만, 정책 연속성과 정치적 부담 속에 방향성을 두고 엇갈린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기소와 재판을 비롯해 선거구 조정...
김은혜 2025년 12월 29일 -

추경호 "대구시장 출마···사법적 진실은 법정에서 당당히 가려내겠다"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낸 3선의 추경호 국회의원이 2026년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추경호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2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나를 아껴주는 많은 시민의 조언과 말씀을 경청하며 숙고에 숙고를 거듭했다"라며 "내년 6월 실시되는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고자 한다"...
권윤수 202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