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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산불철 음주 운전 사고 직권 면직된 전 산림청장···대통령 사과 요구 목소리 커져

보도국장 기자 입력 2026-02-24 08:30:00 조회수 26

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음주 상태로 본인 소유 승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 취임 6개월 만에 직권 면직된 것과 관련해 인사 참사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 "인사 실패의 책임은 그 인사를 검증하고 임명한 권력에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 앞에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합니다."라며 국민 앞에 소상히 설명하고 책임 있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했어요.

네, 전국이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중요한 시기에 산림 재난 대응의 최고 책임자가 음주 운전 사고를 내 물의를 일으켰으니 사과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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