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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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문수 "왜 뒤늦게 나타나 청구서 내미냐?"···한덕수 "단일화 미루면 예의가 아니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가 후보 단일화를 위한 2차 담판을 벌였지만, 입장차만 확인하고 헤어졌습니다. 두 후보는 5월 8일 오후 4시 30분 국회 사랑재에서 회담을 시작했는데, 회담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개로 진행하기로 사전에 합의했습니다. 한 후보는 "단일화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운을 떼...
권윤수 2025년 05월 08일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통령 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의 대통령 선거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민주당 경북도당은 5월 8일 안동시 옥동에 있는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경상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경북 선대위는 이영수 상임 총괄 선대 위원장을 중심으로 7명의 공동 상임 선대...
권윤수 2025년 05월 08일 -

[속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재판' 지하 주차장 이용 불허"···다음 주 재판 출석 모습 첫 공개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을 받기 위해 법정에 출석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모습이 다음 주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서울법원종합청사 관리를 맡은 서울고법은 "5월 12일 예정된 공판과 관련해 피고인이 서울법원종합청사 서관 쪽 지상 출입구를 통해 출입하도록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 관계자는 "공판기일의 ...
윤영균 2025년 05월 08일 -

[속보] 김문수-한덕수, 후보 단일화 위한 2차 담판···"처음부터 끝까지 공개 진행"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가 국회에서 만나 후보 단일화를 위한 2차 담판을 벌이고 있습니다. 두 후보는 5월 8일 오후 4시 30분 국회 사랑재에서 회담을 시작했는데, 회담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개로 진행하기로 사전에 합의했습니다. 한 후보는 "단일화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운을 떼면서 "김 후...
권윤수 2025년 05월 08일 -

이재명 "'국민의힘 탈당' 김상욱, 한 번 보면 좋을 것 같다···국민의힘에 '큰 짐'이 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상욱 의원에 대해 국민 입장에서 판단하는 정치인은 당 상관없이 귀하다며 한 번 보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이 후보는 5월 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직능본부 민생정책 협약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의원 탈당과 관련한 물음에 "김 의원...
권윤수 2025년 05월 08일 -

[목요논박] ① ‘사법 리스크’ 벗은 이재명···중도 확장성 ‘관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 공판 일정이 대선 뒤로 연기되면서 ‘사법리스크’에서 벗어났습니다. 다만 민주당이 그간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정치 개입을 벌였다고 주장을 해온 것에 대해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일각에서 나옵니다. 이런 발언이 이 후보의 중도층 확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양관희 2025년 05월 08일 -

[뉴스+] 권성동 "한덕수 끌어들인 것이 당 지도부 책임?···그런 힘 있으면 내가 후보 나갔겠습니다"
대통령 선거 후보 단일화를 두고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점입가경입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5월 8일 "당 지도부가 자신을 끌어내리려는 작업을 확인했다"며 긴급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국민의힘이 한덕수 후보를 위한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있었다"며, "당 지도부는 단일화 작업에서 손을 떼라"고 경고했...
윤영균 2025년 05월 08일 -

[속보] 권성동 "김문수 기자회견 '정말 한심'···김문수 지지율 높으면 한덕수 나왔겠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당 지도부가 내세운 단일화 작업을 거부한 김문수 대선 예비후보를 향해 "정치는 본인의 영예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며 "대통령 후보 자리를 지키기 위해 기자회견 한 것은 한심하다"고 직격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5월 8일 비상대책회의에서 "김문수 후보님께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후보...
권윤수 2025년 05월 08일 -

[속보] 김문수 "나를 끌어내리려는 작업 확인, 당 지도부 단일화 작업 손 떼라···일주일간 선거 운동 후 단일화하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당 지도부가 자신을 끌어내리려는 작업을 확인했다며, 당 지도부는 단일화 작업에서 손을 떼라고 경고했습니다. 김 후보는 5월 8일 서울 여의도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당대회 승리의 기쁨도 잠시, 제가 직면한 것은 대통령 후보로 당선된 저 김문수를 끌어내리려...
권윤수 2025년 05월 08일 -

[만평] 위기의 보수···유승민 전 의원 보수 개혁 외면해서는 안 돼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출마를 거부한 유승민 전 의원은 보수 대통령이 연속 탄핵을 당했음에도 당은 제대로 된 반성과 변화의 길을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했는데요.자신을 옭아매며 정치적 시련을 안긴 이른바 '배신자 프레임'도 기꺼이 감내해야 할 정치적 희생이었다며 보수 개혁에 걸림돌이 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는...
이상원 2025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