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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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구시장 누가 될까? 추경호 "대구시장 다음은 없다···중앙무대 디딤돌 아니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넉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지역에서는 오랫동안 공석인 대구시장을 뽑는 선거가 가장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현역 국회의원이 대거 출마해 그야말로 경선이 박빙인데요. 이 가운데 본인이 대구 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 강조하는 경제부총리 출신의 추경호 국회의원을 뉴스플러...
권윤수 2026년 02월 18일 -

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 "대통령은 밤낮없이 융단폭격, 우리 의원님들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당 윤리위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장 대표는 2월 16일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나와 "이것을 징계하지 않고 넘어간다면 국민의힘은 아동 인권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거나 무관심하다는 비...
윤영균 2026년 02월 16일 -

민주당 "국민의힘, 대통령 입장 그만 묻고 장동혁 주택 6채부터 밝히라" 조국혁신당 "6개 주택에 모두 장동혁 어머니가 사시나?"
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대통령 입장을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반문했습니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은 1주택자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보다 장 대표의 주택 6채의 행방을 더 궁금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김 대...
윤영균 2026년 02월 16일 -

장동혁 "우리 집이 6채?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는 웁니다"···국민의힘 "대통령 본인만 착한 비거주자입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서 '장동혁 주택 6채' 기사 제목을 공유하며, 다주택자 규제에 대한 국민의힘 입장을 공개적으로 묻자, 장 대표가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반박했습니다.장 대표는 2월 16일 SNS에서 '불효자는 웁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95세 노모가 사는 충남 보령 시골집 사진을 공유했습니...
윤영균 2026년 02월 16일 -

[뉴스+] 대구시장 누가 될까? 주호영 "내가 존재감이 없으면 누가 존재감이 있나요?"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에는 국회 부의장이기도 한 국민의힘 중진 주호영 국회의원도 도전장을 내밀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6선 의원인데도 존재감이 없다는 지적을 하자 "그렇다면 누가 존재감이 있냐?"라고 반문했는데요. 주호영 국회의원을 뉴스플러스에서 만나봤습니다.Q. 주호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모셨습니다. 안녕...
권윤수 2026년 02월 16일 -

이강덕, "행정 통합 졸속 추진 이철우 도지사 불출마 선언해야"
이강덕 국민의힘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대구·경북 행정 통합의 졸속 추진을 비판하면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통합 단체장 불출마를 촉구했습니다.이강덕 예비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행정 통합이 경북도민의 피해로 돌아온다면, 누가 책임을 질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책임 소재가 어디에도 없다"라며 "행정 통합이 정치적...
윤태호 2026년 02월 15일 -

[위클리 키워드] 빵 카르텔
2월 2일, 검찰 수사를 통해 10조 원대의 밀가루와 설탕 가격 담합 사건이 드러났습니다. 밀가루와 설탕은 전 국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초 생필품이어서, 서민들의 생활 물가 인상에 직결되는 품목들입니다. 관련 대기업들이 가격 인상 순서를 정하기 위해 ‘사다리 타기’를 했다는 대목에서는 경악을 금할 수가 없...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6년 02월 15일 -

배현진 징계? 민주당 '국힘, 공포정치 중단해야' …탄핵찬성파 숙청 비이성적 행보
13일 국민의힘이 친한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해 중징계를 내린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공포정치를 중단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계엄 미화 인사를 전면에 세우는 한편 탄핵찬성파를 숙청하는 비이성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석원 2026년 02월 14일 -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국민의힘 내부 비판 이어져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인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결정한 것에 대해 당내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부산 해운대구을' 지역구의 김미애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2월 14일 자신의 SNS에 "나는 소위 친한계가 아니다. 특정 인물이나 계파를 비호하기 위한 발언이 아니다"라면서도 "지금의 장동...
권윤수 2026년 02월 14일 -

[뉴스+] 대구시장 누가 될까? 윤재옥 "나를 드러내지 않았을 뿐···이제는 나서겠다"
2026년 6월 대구시장 선거에 대구 현역 의원들이 줄줄이 나선 가운데 4선의 윤재옥 의원도 그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인지도가 낮다는 지적에 그동안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을 뿐, 지금은 대구를 위해 나설 때라 밝힌 윤 의원. 뉴스플러스에서 만났습니다.Q. 윤재옥 국민의힘 국회의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A. 안녕하세...
권윤수 2026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