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 여론조사가 4월 13일 종료되는 가운데 이철우, 김재원 두 후보는 주말에도 가시 돋친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김재원 후보는 3월 이철우 후보가 참석한 유치원 연합회 간담회에서 1,000만 원 상당의 화장품 세트가 제공됐다며 새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대해 이철우 후보는 최근 무리한 행보로 당 안팎의 논란을 자초한 김 후보가 또다시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고 반박했습니다.
경선 마지막 날인 4월 13일 두 후보는 경북 북부 지역을 차례로 돌며 막판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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