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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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에 공식 논평 내지 않은 국민의힘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하자 범여권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한다며 사법부의 결단을 촉구했는데요, 하지만 윤 전 대통령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은 공식 논평을 내지 않았는데, 당 내부에서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는데요.권영진 국민의힘 국회의원, "나라가 참 어렵고 국민이 ...
보도국장 2026년 01월 15일 -

공직자가 욕을 달고 사나?···청도군수 이번엔 '새대가리'
◀앵커▶경북 청도군수가 여성에 대해 엽기적 수준의 욕설과 폭언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에선 나도 당했다는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번엔 군 의원들에게 새대가리라며 욕설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한태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기자▶지난 2023년 경북 청도의 한 식당, 국민의 힘 소속 군의원 6명...
한태연 2026년 01월 14일 -

장동혁 발 '클린 공천'…지역 정가 파장 확산
◀앵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에서 비리 전력이 있는 인물에 대한 공천을 원천 박탈하겠다고 선언하자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공천 박탈 사례가 실제 나올지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인데, 반발도 적지 않아 공천 과정에서 진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경북도지사 출마...
윤태호 2026년 01월 14일 -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의원 부부와 측근, 전직구의원 포함 5명 출국금지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을 포함한 5명이 출국금지됐습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과 아내, 측근 이지희 서울 동작구의회 부의장을 출국금지했습니다.이와 함께 김의원에 대한 탄원서를 쓴 전직 동작구의원 전 모 씨와 김 모 씨까지 2명도 출국...
석원 2026년 01월 14일 -

다음 한일 정상회담 안동?⋯이재명 대통령 "고향 안동 초청" 희망
한일 정상회담이 일본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다음 정상회담이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 개최될지 주목됩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 앞서 가진 NHK와의 인터뷰에서 다카이치 총리를 "기회가 되면 고향 안동으로 초청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이번 정상회담 개최지 나라현은 이재명 ...
이정희 2026년 01월 14일 -

한동훈 "윤리위 제명,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당 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에 대해 "또 다른 계엄"이라며 반발했습니다.한 전 대표는 1월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다"라며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고 주장...
권윤수 2026년 01월 14일 -

권영진 "피식 웃는 것 좋은 태도 아니야···죄송합니다 한마디는 해야 했다"
권영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결심공판에서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피식 웃는 것까지 나왔는데 좋은 태도가 아니다"라며 "정권마저 잃게 돼 죄송합니다라는 한 마디는 해야 했다"라고 비판했습니다.권 의원은 1월 14일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구형이니까 아직 최종적으로는 재판부의 판단이 남아 있는 상황이...
권윤수 2026년 01월 14일 -

'윤석열 사형 구형'에 민주당 "사필귀정"…국민의힘은 침묵
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준엄한 심판이자 사필귀정"이라고 밝혔지만, 국민의힘은 당 차원의 논평을 내지 않고 침묵하고 있습니다.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변인은 1월 1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내란 우두머리 윤...
권윤수 2026년 01월 14일 -

[만평]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 공천 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의원 제명 의결···신속한 수사 이어져야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공천 헌금 수수 의혹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의결했는데요, 김 의원은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 대부분이 징계 시효 3년을 넘겼다고 주장했지만. 당은 공천 헌금 의혹을 포함해 최근 불거진 의혹들만으로도 제명 처분을 내리기에 충분하다고 밝혔는데요.한...
보도국장 2026년 01월 14일 -

국민의힘 윤리위, '당원게시판 사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기로 의결했습니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오늘 새벽 1시 15분 언론에 결정문을 배포하고, 피징계자 한동훈을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습니다.윤리위는 당원게시판에 글을 쓴 작성자 6명이 IP 2개를 공유했고, 한동훈 전 대표도 뒤늦게 ...
윤태호 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