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하자 범여권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한다며 사법부의 결단을 촉구했는데요, 하지만 윤 전 대통령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은 공식 논평을 내지 않았는데, 당 내부에서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는데요.
권영진 국민의힘 국회의원, "나라가 참 어렵고 국민이 얼마나 힘들었냐? 국민께, 이렇게 어렵게 만들고 이 정권마저 잃게 돼서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한마디쯤은 하고 가야합니다."라고 지적했어요.
네, 잘못한 건 분명히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진정성 있게 사과하는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지 않으면 국민의 선택을 받기는 어렵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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