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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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퇴계선생문집목판 '보물' 지정
◀ANC▶ 퇴계 이황 선생의 학문적 성과를 집대성한 문집과 이 문집을 인쇄한 목판이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목판은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에 이어 보물로 지정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목판은 국학진흥원 장판각에 수장돼 있습니...
김건엽 2016년 02월 23일 -

대구 표준지 공시지가 전년대비 8.44% 인상
국토교통부가 올 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평가한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공시 지가에 따르면 대구시 인상률은 8.44%를 기록해 제주, 세종, 울산 등지에 이어 전국 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4.47% 보다 4% 포인트 가량 높은 수치입니다. 대구시 수성구가 도시철도 3호선 개통에 따라 전년 대비 12.7%의 최고 ...
금교신 2016년 02월 23일 -

머리 때리고 바닥에 넘어뜨리고..교사 무죄
대구지방법원은 아이들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교사 40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경북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바닥에 넘어뜨리거나 머리를 때리고 귀를 잡아당기는 등 6차례에 걸쳐 신체적인 학대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아동의 신체에 손상을 주거나 건강이나 발달...
윤영균 2016년 02월 23일 -

조희팔 돈 떼먹고 달아난 40대 납치..구속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조희팔 측이 돈세탁해 달라며 맡긴 돈을 떼먹고 중국으로 달아간 42살 이 모 씨를 납치해 폭행한 혐의로 48살 박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0년 쯤 조희팔 최측근 강태용의 부탁을 받고 국내 조직폭력배 송 모 씨와 함께 중국으로 가 중국 조선족 조폭들과 이 씨를 납치하고 폭행해 2억7...
윤영균 2016년 02월 23일 -

대구시, 혁신도시 이전 직원 건강 챙긴다
대구시가 혁신도시로 이주한 공공기관 임직원들을 위해 건강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동구 보건소와 연계해 건강검진을 희망하는 공공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내일까지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 혈압, 혈당 등 기초검사와 체성분 측정, 금연 프로그램 운영, 비만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검진 프로그램을 운...
금교신 2016년 02월 23일 -

R]선거구 획정 합의, 경북 2석 감소
◀ANC▶ 앞서 관련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여,야 정치권이 그동안 차일피일 미뤄왔던 선거구 획정 기준을 합의 처리했습니다. 대구는 현행 선거구에 변동이 없지만, 경북은 2석이 감소할수 밖에 없습니다. 여] 경북은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많이 줄게 됐는데, 파장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
윤태호 2016년 02월 23일 -

대구 달성군 인구 20만 명 돌파
대구 달성군 인구가 어제(22) 2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달성군청은 1914년 개청한 뒤 1950년 한국전쟁으로 피난민이 늘어 21만 8천여 명의 인구를 기록한지 66년만에 다시 인구 2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달성군 인구는 대구시에 편입될 땐 12만 명이었지만, 각종 개발사업과 대규모 택지단지가 조성되면서 크게 늘...
양관희 2016년 02월 23일 -

대체로 맑고 낮 기온 올라..밤부터 기온 뚝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다소 올랐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9.7도를 비롯해 포항 11.2, 안동 8.7도 등으로 어제보다 3~4도 정도 올랐습니다. 밤부터는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들어오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3도,안동 영하 6도...
도성진 2016년 02월 23일 -

R]"양보 왜 안해" 난폭운전도 형사처벌
◀ANC▶ 난폭운전을 하면 형사 처벌 받는 사실 아십니까?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이번달부터 적용됐기 때문인데요 양보를 안한다는 이유로 난폭운전을 한 운전자가 형사 입건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UV 차량 한 대가 갑자기 다른 차 앞으로 끼어들더니 급정거합니다. 뒷차가 차선을 바꾸자, 또, 바로...
양관희 2016년 02월 23일 -

R]중국산 부품으로 짝퉁 스마트폰 만들어
◀ANC▶ 값 싼 중국산 부품으로 짝퉁 스마트폰 수천 개를 만든 뒤 국내 대기업 상표를 붙여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주 고객이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외곽의 한 창고. 내부 곳곳에 스마트폰 완제품들이 쌓여 있습니다. 다른 제조공장에는 스마트폰 부...
도성진 201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