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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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학교급식 친환경식품 확대
◀ANC▶ 경북도내 학교급식에서 친환경 농축산물 비율이 60%가까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업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경상북도는 친환경 식품 구입비 지원액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ND▶ 좋은 먹거리 열풍을 타고 확대일로를 걷던 친환경농업은 소비자들의 신뢰...
2016년 02월 24일 -

더민주 홍의락 의원, 컷오프 대상에 포함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현역의원 평가에서 하위 20%에 포함된 10명을 20대 총선 공천에서 배제하는 이른바 '컷오프' 대상자를 발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인 대구의 홍의락 의원이 포함됐습니다. 홍 의원은 김현,백군기,임수경 의원 등 나머지 비례대표 의원 3명과 함께 컷오프 대상자에 포함됐고, 일부 ...
윤태호 2016년 02월 24일 -

시민단체, 선거구 획정 합의기준 규탄
대구 참여연대 등 전국 시민단체 천여 곳이 발족한 2016총선시민네트워크가 성명을 내고 어제 정치권이 합의한 선거구 획정 기준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여·야 정치권의 기득권 지키기 때문에 비례대표 의석 7석이 줄어들게 돼 다양한 국민의 권익을 대변할 기회가 더 좁아졌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1등 승자독식' 방식 때...
양관희 2016년 02월 24일 -

R]도청신도시 부지조성 준공.. "신도시 활성화"
◀ANC▶ 도청이전이 완료된데 이어 도청터를 비롯한 주변 부지를 조성하는 도청신도시 1단계 사업이 준공됐습니다. 부지조성 준공은 분양토지 소유권 이전으로, 소유권 이전은 다시 민간투자 활성화로 이어져 신도시 조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동원 기자 ◀END▶ 도청을 비롯한 행정기관과 아파트, 학교, 주...
정동원 2016년 02월 24일 -

R]위안부 할머니 실화 '귀향 개봉..."시민 뜻 통했다"
◀ANC▶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실제 얘기를 다룬 영화 '귀향'이 오늘 개봉했습니다. 지역출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데다 대구.경북 지역민들이 위안부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었던 만큼 기대감도 큽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1943년,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에 의해 전장 한가운데 끌려간 열...
양관희 2016년 02월 24일 -

대구시, 폐쇄했던 동네 우물 재개방
대구시는 겨울철 시민안전을 위해 폐쇄했던 대구시내 동네우물 13곳에 대해 먹는 물 수질 기준으로 검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내달 2일부터 재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동네 우물의 경우 일일검사와 월간검사 등 50여개 항목에서 수질 검사를 하고 있고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보다 미네랄이 풍부하다...
금교신 2016년 02월 24일 -

봄 이사철인데도 아파트 가격 떨어져
봄 이사철인데도 경북지역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3주 사이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0.08% 떨어졌는데, 경주시가 0.27% 떨어져 하락폭이 가장 컸고 구미 0.2%, 칠곡 0.09% 떨어졌습니다. 지난 3주 사이 경북지역 아파트 전세 가격은 0.1% 떨어졌고, 마찬가지로 ...
권윤수 2016년 02월 24일 -

만평]빛나는 시민의식과 민중의 지팡이 협업
지체장애인이 길을 가다 잃어버린 돈을 어느 한 시민이 주워서 경찰 지구대로 찾아와 바로 되찾아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잃어버렸다 되찾은 78만 원이 지체 장애인의 한달치 기초생활수급금이어서 그 장애인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생활비였다지 뭡니까? 대구성서경찰서 정동식 서장 "적지 않은 액수...
양관희 2016년 02월 24일 -

신천과 금호강에 겨울 철새 방문 늘어
대구시가 신천과 금호강에 서식하는 조류 현황을 지난 1년간 모니터링한 결과 신천에는 31종 3천여마리, 금호강에는 51종 2천 800여마리의 조류가 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09년과 비교하면 신천에는 14종, 금호강에는 15종의 조류가 늘어난 것입니다. 특히 신천에서는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야생생물 2급...
금교신 2016년 02월 24일 -

R]'새마을' 예산 낭비 논란
◀ANC▶ 포항시가 지방세수도 부족한데 효과가 의심되는 새마을 홍보사업에 수억 원을 쏟아붓고 있어 예산 낭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공무원 등을 초청해 대학원 학비와 생활비를 대주는가 하면 3억 원 짜리 초대형 새마을운동 깃발까지 설치한다고 합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
장성훈 2016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