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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보신 것처럼
어제 불어닥친 강풍으로 곳곳에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그 가운데 성주군에서는
2천 동이 넘는 비닐하우스의 비닐이 찢어지고
철골이 부서지는 등 가장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은
경상북도와 성주군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군인·경찰 등 5백여명이 함께 힘을 합쳐
성주군에서 긴급 복구에 힘을 쏟았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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