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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동대구환승센터 교통 대란 책임은?
올 연말 완공을 앞두고 있는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가 동대구역 일대 교통을 마비시킬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대구시의회가 지하 진출입로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대구시를 압박하고 있지만, 대구시는 신세계가 동의를 해주지 않고 있다며 소극적인 대응 자세를 보이고 있다는데요. 대구시 황종길 건설교통국장 "지하 ...
금교신 2016년 02월 23일 -

수성의료지구 첫 분양 경쟁률 3대 1
대구 수성의료지구내 지식기반산업지구 일부 첫 분양이 경쟁률 3대 1로 마감됐습니다. 수성의료지구 개발 사업 시행자인 대구도시공사는 11개 필지 만 3천 제곱미터의 분양신청 마감 결과 총 33개 업체가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양가는 3.3제곱미터에 354만원으로 유치업종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업, 컴퓨터 프로그래...
금교신 2016년 02월 23일 -

올 상반기 도청신도시 182필지 분양...1단계 마무리
경북도청신도시 전체 면적 중 도청 청사를 비롯한 1단계 사업터의 75%가 분양된 가운데 나머지 물량이 올해 순차적으로 분양됩니다. 점포겸용 단독택지 24필지, 근린생활시설 5필지, 주유소, 유치원 각 1필지가 이달 말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됩니다. 상업용지 61필지는 다음달, 일반업무시설용지는 4월, 한옥택지 70필지...
정동원 2016년 02월 23일 -

이병석 의원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포스코에 지인이 운영하는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도록 한 혐의 등으로 새누리당 이병석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2009년 포스코로부터 공장 증축 공사 중단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그 대가로 자신의 지인들이 운영하는 회사에 8억 9천여만 원 상당을 일감을 몰아주도록 ...
김철승 2016년 02월 23일 -

"산불의 절반은 논밭두렁,쓰레기 소각 때문"
올들어 논밭두렁 태우기 등 산림 인접지역의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올들어 전국에서 발생한 75건의 산불 가운데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48%인 3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건보다 4배나 늘었습니다.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을 피우다 ...
장성훈 2016년 02월 23일 -

지식재산 성장기업에 최대 4천만 원 지원
경북 지식재산센터는 최근 3년간 지식재산 출원 3건 이상 또는 등록 1건 이상을 보유한 기업에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내용은 특허기술 시뮬레이션 제작과 맞춤형 특허맵 지원 특허·디자인 융합 지원사업 등으로 지원 규모는 5억원입니다. 경북 지식재산센터는 오는 26일까지 경북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을...
임재국 2016년 02월 23일 -

새누리당, 이종진, 이병석 당협위원장 사퇴의결
새누리당이 4.13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대구 달성군 이종진 의원과 포항북구 이병석 의원의 당협위원장 사퇴를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협 조직이 어느 후보에게 갈 지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새누리당은 특히 이병석 의원은 검찰이 제3자 뇌물수수와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함에 따라...
윤태호 2016년 02월 23일 -

만평]포항, 맏형 역할 잘해야..
경상북도 동해안 발전본부가 포항에 자리를 잡는 것이 확정됨에 따라 포항시는 경주, 영덕, 울진, 울릉 등 동남권 시,군과 함께 이른바 '환동해시대'를 선도해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는데요. 이강덕 포항시장, "포항은 앞으로 큰 집이라는 자세로 주변 도시들과 협조할 것입니다. 보다 많이 베풀고 양보하고 끌어안...
이상원 2016년 02월 23일 -

중국 밀수 부품으로 짝퉁 스마트폰 57억원어치 만들어
대구지방경찰청은 중국에서 밀수입한 스마트폰 부품으로 짝퉁 스마트폰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29살 김 모 씨 등 2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대구 남구와 서구에 스마트폰 제조공장과 물류창고를 만든 뒤 중국에서 스마트폰 부품을 밀수입해 국내 유명상표 스마트폰 5천 7천여 개, 57억원어치를 ...
윤영균 2016년 02월 23일 -

"차선 양보 안 해" 난폭·보복운전자 입건
대구지방경찰청은 앞 차를 뒤따라가 난폭,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63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는 지난 15일 난폭, 보복운전 집중단속기간이 운영된 이후 지역에서 첫번째 입건으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천만원 이하 벌금을 내야 하는 형법상의 특수협박죄가 적용되며 이와는 별개로 40일간의 면허정지 처분을...
윤영균 201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