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13년 만에..2.18안전문화재단 설립
◀ANC▶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문화 활동을 펼치기 위한 '2.18 안전문화재단' 설립이 가능해졌습니다. 재단설립을 둘러싼 그 동안의 갈등을 없애고, 추모사업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국민안전처가 지난 11일 2.18 안전문화재단 설...
김은혜 2016년 03월 15일 -

공천 탈락 현역의원 반발,향후 대응 고심
어제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한 대구지역 현역의원들은 충격과 반발 속에 향후 대응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을 공천에서 탈락한 주호영 의원은 텃밭 3선이라는 이유로 공천에서 배제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 오후 2시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통...
이상원 2016년 03월 15일 -

정수처리된 대구 수돗물에 발암물질 검출
대구와 구미의 시민단체들은 오늘 구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수처리된 대구 수돗물에서 먹는물 기준치보다는 낮지만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환경단체에 따르면 대구시로부터 5년치 수돗물 수질정보를 넘겨받아 분석한 결과, 정수처리가 끝난 정수장 물에서 불...
김철우 2016년 03월 15일 -

매출 허위신고 1억 포탈...휴대전화 판매업자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2014년 7월부터 1년동안 판매한 휴대전화의 매출액을 축소 신고해 세금 1억 2천여만 원을 포탈한 혐의로 통신판매업체 운영자 4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또 2014년 10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통신판매 관련 유령회사를 만든 뒤 고객 26명에게 15억 8천여만 원 상당의 허위세금계산서를 발급...
양관희 2016년 03월 15일 -

후쿠시마 원전사고 5주년 맞아 탈핵 캠페인
YWCA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5주년을 맞아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핵없는 세상을 위한 대구시민행동'은 오늘 낮 12시 대구 동성로 대백 앞에서 노후 핵발전소 폐쇄와 신규 핵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며, 독일 등 유럽처럼 재생에너지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고리와 월성원전 ...
김철우 2016년 03월 15일 -

연안 양식어장 경쟁력 향상을 위한 장비 지원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는 지역내 양식 생산성을 높이고 어장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어류양식장에 영상현미경을 빌려주는 등 장비지원을 합니다. 어업기술센터는 어업인들의 영상현미경 지원요구가 많아 올해는 현미경 5대를 추가 확보하고, 멍게어장에 연속으로 수온이 측정 가능한 장비를 수층 별로 11개 지점에 설치합...
박재형 2016년 03월 15일 -

'대구 출퇴근' 도청직원 200명으로 감소
도청 개청 이후 대구로 매일 출퇴근 하는 직원이 500여 명에서 최근 200여 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통근버스를 16대에서 12대로 축고 운영하고, 추가 축소 여부를 검토중입니다. 한편 도청 직원 가운데 480여 세대는 아파트 등 도청 인근에 거주지를 마련했고, 600여 세대는 공무원 임대...
홍석준 2016년 03월 15일 -

현금 냉장고에 보관 보이스피싱 송금책 등 3명 구속
구미경찰서는 노인들에게 무작위로 전화해 금융자산을 지켜준다며 현금을 냉장고에 보관하게 한 뒤 훔쳐간 혐의 등으로 중국동포 22살 A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일부터 나흘 간 노인 4명에게 전화로 "돈이 빠져 나갈 위험이 있으니, 현금을 찾아서 냉장고에 넣어두라"고 한 뒤 냉장고에 보관중인 현금을 훔...
박재형 2016년 03월 15일 -

노부부 집안에서 숨진채 발견
노부부가 집안에서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어제 저녁 8시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의 다가구주택 3층에서 82살 A씨가 거품을 문채 안방에서 발견되고 부인 75살 B씨가 거실에서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농약병과 흉기가 집안에서 발견...
양관희 2016년 03월 15일 -

달서구 다가구 주택에서 노부부 숨진채 발견
어젯 밤 8시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84살 A모씨 부부가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부인 B씨가 흉기에 찔린 상태였고 A씨는 농약병을 옆에 둔채 숨져 있었다면서 외부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남편이 부인을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
금교신 2016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