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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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하절기 비상방역 체계 가동
대구시는 기온상승 등으로 감염병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이달부터 9월까지 비상방역 근무를 실시합니다. 이 기간동안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 구·군 보건소는 비상연락체계를 갖추고,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또, 의료기관과 학교, 기업 등으로 구성된 질병정보 모니터망 856곳을 ...
윤태호 2016년 05월 08일 -

경북,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신청 접수
경상북도는 올해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받습니다. 2011년까지 후계농업 경영인으로 선정된 사람 가운데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고,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합니다.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지구입, 영농 시설...
이상원 2016년 05월 08일 -

범죄피해자 치유 위한 '다링농장' 개장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범죄로 심리ㆍ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의 치유를 위한 '다링농장'을 개장했습니다. 이 농장은 360여 제곱미터 규모로, 포항 보호관찰소, 농협중앙회 포항시지부 등으로부터 농지와 농자재 등을 지원받아 피해자와 가족들이 농작물을 심고 키우면서 치유하...
박상완 2016년 05월 08일 -

화학물질 경고표시 이행실태 감독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이달부터 각종 화학물질 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물질안전보건자료 경고표시 이행실태 감독'을 실시합니다. 식료품이나 화학물질 제조업 등 화학사고 발생업종과 인쇄와 고무제품, 전자부품 제조업 등 메틸알코올 중독사고 발생업종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학물질 경고표시 등의 정보가 근로자에게 ...
윤영균 2016년 05월 08일 -

R]'재탕삼탕' 대구시 양성평등 정책
◀ANC▶ 지난해 7월 남녀 차별을 없애는 '양성평등기본법'이 개정되면서 정부는 지자체에 양성평등정책을 만들도록 통보했습니다. 대구시도 2천억 원이 넘게 들어가는 양성평등정책을 만들었는데 대부분 기존 정책을 짜깁기한 수준이였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5월까지만 해도 자녀 ...
윤영균 2016년 05월 08일 -

R]화창한 휴일, 축제 잇따라
◀ANC▶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대구 경북 곳곳에서 열린 축제행사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산길을 따라 아카시아 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싱그러운 꽃 향기가 온 산을 감쌌습니다. 국내 최대 아카시아 군락지인 칠곡군 지천면 신동재에서 아카시아 꽃이 만개하는 오월을 맞...
도건협 2016년 05월 08일 -

대구TP, 드론 활용방법 아이디어 공모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와 경북대 산학협력단은 오는 11일까지 스마트 드론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할 아이디어를 모집합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만 19살 이상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시민 안전과 생활편의 향상에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서 형태로 제출하면 됩니다. 참가자 가운데 9팀을 선정...
도건협 2016년 05월 08일 -

대구TP, 드론 활용방법 아이디어 공모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와 경북대 산학협력단은 오는 11일까지 스마트 드론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할 아이디어를 모집합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만 19살 이상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시민 안전과 생활편의 향상에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서 형태로 제출하면 됩니다. 참가자 가운데 9팀을 선정...
도건협 2016년 05월 08일 -

대구 빌라 주차장 화재...차량 등 피해(사진)
오늘 새벽 0시 20분쯤 대구시 남구 이천동의 한 4층짜리 빌라 건물 1층 주차장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승용차 2대와 오토바이 3대가 타고 건물 외벽 등이 그을려 소방서 추산 4천 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주민 2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양관희 2016년 05월 08일 -

R]'도로가 한 폭의 캔버스'...분필아트 등 축제 열려
◀ANC▶ 대구의 대표적 축제, 컬러풀 대구페스티벌이 오늘부터 이틀간 열립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 2만 명이 참가해 도심 도로에서 대형 분필아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대구 도심의 국채보상로가 한 폭의 캔버스로 바뀌었습니다. 대구의 과거를 상징하는 국채보상운동과 2.28...
양관희 2016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