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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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유승민 공천 여부 '태풍의 눈'
◀ANC▶ 이번 20대 총선 정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 가운데 한명이 바로 새누리당 대구 동구을의 유승민 의원입니다. 오늘도 아직까지 발표가 안돼 대구에서 유일하게 공천 심사 결과를 받지 못하고 있는데, 그만큼 정치적으로 미묘하고 파급력이 커서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
윤태호 2016년 03월 16일 -

R]대구 달서구청장 선거, 누가 뛰나
◀ANC▶ 구청장의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대구달서구청장 보궐선거가 총선과 함께 치러집니다. 인구 60만명의 거대 달서구를 책임질 구청장 후보로 누가 뛰고 있는지 양관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여당인 새누리당에서서 2차 컷오프를 통과한 달서구청장 후보는 세 명. 공인회계사로 대구시의원 출신인 김...
양관희 2016년 03월 16일 -

R]대구야구장 '삼성 특혜' 논란
◀ANC▶ 대구의 새 야구장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가 이번 주말 역사적인 개장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신설 야구장이 삼성에 엄청난 수익을 보장해주는 특혜 시설이라면서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대구시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개장을 앞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금교신 2016년 03월 16일 -

어린 자녀들 상습 학대 20대 부부 구속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2살에서 5살 사이의 남매 4명이 냉장고를 뒤져 음식을 찾는다는 이유로 스카프 등으로 손발을 묶고, 하루에 한끼에서 두끼의 식사만 제공하는 등 어린 자녀들을 학대한 혐의로 칠곡군 23살 A씨와 22살 B씨 부부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피해 아동들이 처음 발견될 당시 평...
윤영균 2016년 03월 16일 -

맑고 포근한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8.1도 포항 19.4, 안동 18도 등 14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아 포근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4도, 안동 0도 등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 등 17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
김은혜 2016년 03월 16일 -

"김재원 홍보물에 허위사실".. 선관위 조사중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구의 김종태 후보측이, 김재원 예비후보가 최근 상주지역에 발송한 '3선 중진의원', '서울법대 재학중 행정고시,사법고시 양 과 합격','경북.문경선 확정', 전.현직 구분없이 표기한 각종 경력 등 4건의 홍보물 내용이 허위사실이라며 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경북선관위는 3선 중진의원과 ...
정동원 2016년 03월 16일 -

법원 공무원이 수 천만원 횡령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서 근무했던 8급 공무원 38살 A 모 씨가 2014년 6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25회에 걸쳐, 직원들의 급여에서 공제한 국민건강보험료 3천 9백만원을 자신의 카드 결재 대금으로 납부한 뒤, 돌려갚는 수법으로 횡령했다가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이 직원의 파면과 당시 관리감독 책임자였...
엄지원 2016년 03월 16일 -

대형마트 주차장 주부 납치 강도
지난 14일 오후 5시쯤 포항시 남구 지곡동의 대형마트 옥외 주차장에서 40대 주부가 괴한 2명에게 납치돼 돈을 빼앗겼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에 따르면 피해자가 장을 보고 나와 차에 타려는 순간 범인들이 승용차에 강제로 태워 북구로 이동한 뒤 피해자의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현금 인출기에서 100만원을 빼내 ...
박상완 2016년 03월 16일 -

만평]변하지 않는 것은 대입제도가 변한다는 사실?
2017학년도 대입 수능에서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되고, 국어는 수준별 선택시험이 없어지는 등 제도가 달라졌는데요. 2017학년도 이후로도 전 과목 절대평가 도입과 과목 확대가 논의되는 등 대입 제도가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할 예정이라지 뭡니까? 대구진학지도협의회 장재학 회장 "올해는 국어가 A,B형에서 하나로 통합되...
조재한 2016년 03월 16일 -

R]"여성들 뿔났다" 금복주 항의 방문
◀ANC▶ 주류회사 금복주가 결혼을 한다는 이유로 여직원에게 퇴직 압력을 넣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성단체들이 불매운동을 벌이겠다며 강하게 반발하자 결국 금복주측이 사과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대표적 주류업체인 '금복주 본사' 앞입니다. 시민...
권윤수 2016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