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한국 현대 미술의 본산이었던
대구의 역사를 분필아트로 재현하기 위해
어제 폐막한 대구 컬러출 축제에서
기존 기록보다 천 제곱미터 넓은
국채보상로 만 9,800제곱미터에서
'분필 아트'를 열고 기네스 신기록
'최대 면적' 부분에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기네스 관리국은
'색칠하지 않은 공간이 많았고
주제 표현도 뚜렷하지 않은데다
그림 수준도 낮았다'면서
도전 실패 판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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