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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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SK 상대 끝내기 승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구자욱의 끝내기 안타로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 첫 연장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어제 오후 홈에서 펼쳐진 SK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6대 6으로 연장에 접어든 가운데, 11회초 투수 보크로 한점을 내줬지만 이어진 11회 말 공격에서 이지영의 동점타와 구자욱의 끝내기 적...
석원 2016년 05월 09일 -

구미 아파트 물탱크에서 30대 중국인 숨진 채 발견
구미시 공단동 한 아파트 물탱크에서 30대 중국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1시 반 쯤 수돗물에서 악취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은 관리사무소 측이 물탱크 안을 점검하던 중 중국인 37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은 부검과 목격자 ...
김은혜 2016년 05월 09일 -

R]한수원 '경주 시대' 과제는?
◀ANC▶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에 둥지를 틀었는데요, 한수원 이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한수원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경주에 살 수 있는 정주 여건을 마련해야 되고, 제대로 된 관련 기업들을 많이 유치하는 것이 시급한 과젭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수원 본사 이전으로 천 2백여 명의 직원이...
김형일 2016년 05월 09일 -

공무원 대상 우수정책 제안받아
대구시는 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우수정책을 제안받습니다. 대구시는 내가 시장이라면 꼭 하고 싶은 사업과 대구의 숨은명소 찾기, 조직문화 개선, 직원 사기진작 방안 등 시정 전반에 관한 정책을 공무원들로부터 제안받습니다. 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접수해 실무위원회의 심의와 온라인투표와 평가 등을 거친 뒤 우수정...
권윤수 2016년 05월 09일 -

4.13 총선 국회의원 당선인 12명 선거법 위반 입건
대구지방검찰청은 대구,경북의 4.13 총선 국회의원 당선인 25명 가운데 대구 3명과 경북 9명 등 12명을 선거법 위반으로 입건해 기부행위와 금품살포, 허위 사실 공표 등 각종 부정 선거운동 혐의로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공소시효가 6개월인 만큼 압수수색도 진행하는 등 수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하려고...
윤영균 2016년 05월 09일 -

경북,방문약손사업으로 독거노인 건강관리
경상북도는 약사들이 독거노인의 건강 상담과 구급용품 지원, 약 복용을 지도해주는 '방문약손사업'을 추진합니다. 경북지역 천 여 명의 약사가 2천 여 명의 독거노인과 결연을 맺고 한 달에 한 번 이상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게 됩니다. 경북의 노인인구는 지난해 말 기준 47만 9천 여 ...
이상원 2016년 05월 09일 -

R]PX 외산담배 판매, 농가 반발
◀ANC▶ 다음달부터 군부대안에서도 외국산 담배가 판매됩니다. 장병들은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을지 몰라도 국내 잎담배 농가들은 타격이 불가피하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잎담배 농가가 밀집한 안동시 도산면. 작황도 좋고 수확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농민들...
엄지원 2016년 05월 09일 -

만평]대중국 수출 과일도 명품으로
한중 FTA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농산물 수출에 힘을 기울이고 있지만, 정작 중국으로 수출하는 농산물의 품질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이 살펴보고 점검해 봐야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는데요.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의 최규동 본부장, "이제는 중국인들도 입맛이 까다롭습니다. 상하이 같...
한태연 2016년 05월 09일 -

R]대행진-엑스코 매출 조작 파문
◀ANC▶ 대구시가 지분 77.2% 보유한 공기업 엑스코가 매출 조작으로 엄청난 부당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자체감사로 드러난 매출 축소 금액만 16억원 이상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사건을 취재하고 있는 도성진 기자, 나와있습니다. 도 기자, 공기업이 회계 부정을 저질렀다는 얘긴데, 어떻게 ...
도성진 2016년 05월 09일 -

R]"경찰, 압수수색 한 날 1억5천만원 받아"
◀ANC▶ 지난 2008년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조희팔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당일, 조희팔 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당시 서버 자료 등 관련 자료들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는데요. 검찰은 경찰이 초기부터 조직적으로 수사를 방해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
윤영균 2016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