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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못 믿을 대구시..수사기관이 나서야
엑스코가 매출을 조작해 수익을 더 챙긴 사건과 관련해 대구시가 회계 비리를 알고 있으면서도 감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자, 시민단체가 나서 대구시의 자체 감사에만 맡겨 놓을 게 아니라 수사 기관이 직접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요. 우리복지시민연합 은재식 사무처장 "대구시가 출자출연기관에서 ...
도성진 2016년 05월 11일 -

경북 장애인 콜택시 부족
경북지역 장애인 콜택시가 정부가 권고한 법정 기준보다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급 장애인 수가 3만 6천 800여 명인 경북지역의 경우, 정부가 권고한 장애인 콜택시 법정대수는 188대지만, 현재 124대가 운행되고 있어 64대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경상북도는 내년까지 장애인 콜택시 수를 늘려 법정대수보다 많은 ...
2016년 05월 11일 -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교사 징계
경주교육지원청이 교육부 방침에 따라 지난해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을 한 전 전교조 경북지부 전임자 박 모씨의 경징계를 의결해 경북에서는 포항 2명, 경주 1명 등 모두 5명이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대구교육청도 지난 3월 시국선언과 관련해 전교조 전임자 2명의 경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성명...
장미쁨 2016년 05월 11일 -

예천 용궁 시장 메뉴 개발
순대국밥과 오징어 불고기로 유명한 예천 용궁시장이 또 다른 먹거리를 개발해 손님몰이에 나섭니다. 새로 개발된 메뉴는 용궁 스토리와 맛을 함께 담아 낸 거북알이 들어있는 '용궁 거북알 고로케'와 고소한 깨를 핫도그에 버물려서 만든 '깨돌이·깨순이 핫도그', '순대비빔밥','용궁피자빵' 등 4종류입니다. 예천군은 메...
김건엽 2016년 05월 11일 -

드론 활용 통합대응태세 확립 협약 체결(vcr)
경산경찰서와 대경대 드론학과, 경산시, 경산소방서, 지역 군부대는 어제 대경대에서 협약식을 갖고, 각 종 테러나 재난, 중요 사건 사고가 발생했을 때 드론을 활용해 신속한 항공 수색으로 현장 상황을 파악한 뒤 상황 대처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 군, 소방, 경찰에서 실시하는 각종 훈련에서 드론...
도성진 2016년 05월 11일 -

UNWTO 집행위원회에서 실크로드 협력 사업 공감 얻어
경상북도 정병윤 경제부지사는 UNWTO 집행 이사회 오찬에 참석해 경북과 UNWTO가 추진하는 실크로드 협력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공감을 얻고, 집행이사회 개최 도시인 스페인 말라가와 상호 교류협력 방안도 협의했습니다. 오는 11월에는 2016 실크로드 국제문화관광포럼이 30여 개 나라에서 석학과 전문가 등 50...
박재형 2016년 05월 11일 -

음주운전 방조 혐의 식당업주 입건(vcr)
음주운전 처벌 강화 방침에 따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음주운전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술을 판매한 식당업주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일 밤 9시 쯤 충북 영동군 황간휴게소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079%인 상태에서 운전을 한 화물차 운전기사 48살 김모씨를 적발한 뒤 김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술을 ...
도성진 2016년 05월 11일 -

취객 노린 절도범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서구 일대 도로에서 취객에게 접근해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19차례에 걸쳐 45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또 영업을 마친 마트 3곳에 들어가 550만 원 어치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잠복 수사끝에 범행 대상을 물색...
양관희 2016년 05월 11일 -

R]화력발전소 추진 1년.. 여부 불투명
◀ANC▶ 포스코가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한 지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찬반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관련법의 예외 규정 적용을 요청했지만, 환경부는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승인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스코는 지난해 5월 1조원대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계...
임재국 2016년 05월 10일 -

만평]출자기관 비리에 손 놓은 대구시
대구시가 77% 이상의 지분을 갖고 있는 공기업인 엑스코가 매출 조작으로 막대한 수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커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대구시가 이 사실을 진작에 알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묵인했다지 뭡니까요. 엑스코 이사인 대구시청 배영철 국제협력관, "사실 지난해 말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
도성진 201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