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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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폐철도 활용...천년고도 정체성 되살려야
◀ANC▶ 일제시대 경주에 놓여진 동해남부선 철도가 복선 전절화 사업으로 2년 뒤에 철거됩니다. 이 폐철도를 어떻게 활용할지가 중요한 숙제로 떠올랐는데, 전문가들은 천년고도의 정체성을 되살리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적 8호인 사천왕사지와 신문왕릉 등...
김형일 2016년 05월 11일 -

전문대 2018학년도 수시로 85% 모집
전문대교육협의회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르는 2018학년도 대입에서는 수시모집 비율을 85.1%로, 2017학년도보다 0.9% 포인트 높여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전형별로는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전체 정원의 70.6%를 모집하고 면접위주 10.2%, 수능위주 6.9%, 실기위주 3.2%를 선발합니다. 이보다 앞서 4년제 대학도 2018학...
조재한 2016년 05월 11일 -

R-2]대행진]프라임 후폭풍
◀ANC▶ 최근 프라임사업에 전국 21개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대학들은 대학정원을 대폭 조정하기로 했는데요. 후폭풍이 고3수험생들에게 미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조재한 기자 프라임 사업이 수험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됩니까? ◀VCR▶ 프라임 사업은 산업연계교육활성화...
조재한 2016년 05월 11일 -

5/11 게시판
* 수요상설공연 저녁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 제 10회 화우반세기 회원展 ~ 1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 임경인 개인展 '밤하늘의 정원' ~ 15일, 봉산문화회관 * 다실풍경展 ~ 21일, 예송갤러리 * 강희영 개인展 'BLOOMING' ~ 6월 13일, 감꽃갤러리 * 남채은, 이원기 2인展 ~ 6월 10일, 아트스페이스 펄 * 2016 대구·경북 우...
김철우 2016년 05월 11일 -

R-1]대행진-젠트리피케이션 방지조례 보류
◀ANC▶ 김광석길과 약령시 일대는 요즘 상권이 활성화 되면서 그 지역에 있던 예술가나 영세 자영업자들이 떠나고 있습니다. 자칫 그 지역의 특색과 정체성도 사라질 우려가 있는데요,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 대구 중구에서 지역에서는 최초로 조례를 제정한다고 관련 보도도 많이 됐는데, 정작 의회 반대에 부딪혔습니...
김은혜 2016년 05월 11일 -

우리마을 교육나눔 통합발대식
대구시 '우리마을 교육나눔 통합발대식'이 8개 구,군의 38개 마을 추진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대구시 청소년 수련원에서 열려 참석자들은 교육 나눔의 비전을 공유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해부터 시작된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주민 주도로 마을 추진위원...
금교신 2016년 05월 11일 -

대구시, 직원 대상 청렴 교육 실시
대구시는 대구시청과 구군 간부 공무원, 공직 유관단체 임원들을 상대로 청렴의식 특별 교육을 했습니다.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김병일 이사장이 나서 '21세기 나의 삶과 선비정신'이라는 주제로 청렴한 삶을 산 옛 선비들의 삶과 자세를 공직자들이 본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을 포함한 고위공직자들...
금교신 2016년 05월 11일 -

5/11 데스크 주요 뉴스
1. 대구엑스코가 회계장부 조작에 이어 이번에는 사업 계약 과정에서 특정업체에 10억 원 대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1.대구 중구청이 지역에서는 최초로 영세업자들이 임차료 때문에 쫓겨나는 현상을 막기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지만 의회의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1. 음주운전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술을 ...
이태우 2016년 05월 11일 -

만평]사재를 털어 이육사 문학관 건립
민족저항시인 이육사가 청년시절, 작품활동과 항일활동을 한 주무대가 대구인데도 이 사실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데다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데요. 자 이런 가운데 대구의 한 대학교수가 사재를 털어 이육사 문학관을 지었다지 뭡니까? 경북대 박현수 교수, "대구에는 유명한 작가들이 많았음에도 불...
김철우 2016년 05월 11일 -

R]프라임 후폭풍, 고3 혼란
◀ANC▶ 최근 교육부가 프라임사업 대학을 선정하면서 선정 대학에 많은 국비가 지원되는 대신에 인문사회계열 위주로 정원이 대폭 줄어들게 됐습니다. 당연히 후폭풍이 고3 수험생들에게 미칠 수 밖에 없는데요, 여] 수험생들은 사실상 입시가 시작된 와중에 정원 조정이 불가피해지자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보...
조재한 2016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