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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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엑스코, 대기업에 10억원대 특혜 의혹
◀ANC▶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하고 있는 엑스코 매출 조작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예식과 연회 관련 운영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대기업에 10억원 대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엑스코는 각종 전시, 컨벤션, 국제회의 등에 ...
도성진 2016년 05월 11일 -

계명대 차기 총장 관심
계명대학교는 정기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 임기가 끝나는 10대 신일희 총장 후임 선출을 위한 총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총장후보추천위원회가 후보 3명을 추천하면 이사회에서 1명을 총장으로 승인하는데, 신 총장의 아들인 신진기 경영부총장이 후보군에 포함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신일희 총장...
조재한 2016년 05월 11일 -

R]소백산 여우복원, 1단계 대성공
◀ANC▶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소백산 여우복원 사업이 얼마전 야생출산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만 해도 대단한 성과지만, 앞으로 축적될 기록들도 여우생태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하순 태어난 소백산 아기여우들은 ...
정윤호 2016년 05월 11일 -

R]방폐장 2단계 사업 놓고 논란
◀ANC▶ 경주 방폐장 1단계 동굴식 처분장에 이어 2단계로 표층식 처분장 건설사업이 추진되자, 지역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표층식이 동굴식에 비해 덜 안전한 반면 공사비는 적기 때문에, 절감한 비용 일부를 지역에 내놓아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는 지난해 8월 ...
김형일 2016년 05월 11일 -

만평]멀고먼 복당의 길
새누리당을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유승민 의원이 선거에서 당선된 뒤 곧바로 복당 신청서를 냈지만, 새누리당의 당내 상황이 복잡한데다 당 정체성 논란을 빚고 있어 오는 7월 전당대회 전까지는 복당이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정치평론가 이송평씨, "대통령과 갈등을 빚고 있기 때문에 선뜻 허용하기...
윤태호 2016년 05월 11일 -

경북, 어장 4,898헥타 승인
경상북도는 동해안 어민들의 어업활동을 위해 동해안 연안 5개 시,군의 4천 898헥타르의 어장을 추가로 승인했습니다. 마을어업이 89건에 3천 280여헥타르로 가장 많고, 협동양식어업 천 3백여헥타르, 어류양식 40여헥타르 등인데, 경상북도는 정치망어업에 종사하는 어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양식어업 등으로 ...
윤태호 2016년 05월 11일 -

R]농촌 행복점수 나이 많을수록 낮아
◀ANC▶ 농촌주민주민들의 행복 점수는 60.7점, 하지만 나이가 많을수록 점수는 낮아지고, 부모 스스로 생활비를 해결하고 있다는 응답도 절반 가까이 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의 조사결과, 김건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C/G]농촌주민들의 행복점수는 60.7점. 1년전 보다 2점 올랐습니다. 30대 이하가 65....
김건엽 2016년 05월 11일 -

R]교통 오지에 '행복택시'
◀ANC▶ 농어촌은 버스가 자주 다니지 않아 노인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지난해 싼 요금에 이용할 수 있는 '희망버스'를 시범적으로 운행한 포항시가 이번에는 '행복택시'를 도입해 교통 불편 해소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교통오지인 포항의 한 시골 면, 33개 마을 가운데 버스가 아예 ...
김철승 2016년 05월 11일 -

경북 대표도서관 건립보다 도민 편의 해결해야
경상북도가 총 사업비 340여 억 원을 투입해 도청 신도시에 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기로 하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논평을 내고 현실적인 도민 편의 해결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통 인프라 등 정주 여건도 부족한데 평생 교육과 문화생활 향유등을 위한다며 도서관 등 명품 문화도시 이미지 구축에 치중하는 ...
박재형 2016년 05월 11일 -

R]폐철도 활용...천년고도 정체성 되살려야
◀ANC▶ 일제시대 경주에 놓여진 동해남부선 철도가 복선 전절화 사업으로 2년 뒤에 철거됩니다. 이 폐철도를 어떻게 활용할지가 중요한 숙제로 떠올랐는데, 전문가들은 천년고도의 정체성을 되살리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적 8호인 사천왕사지와 신문왕릉 등...
김형일 2016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