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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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어린이집 초과보육 허용..논란
◀ANC▶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 교사 한명이 돌보는 아이의 수가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올해부터 모든 어린이집으로 확대될 예정이었지만, 정부가 사실상 없던 걸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어린이집 반별 정원은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보육의 질을 높이기 ...
김은혜 2016년 03월 23일 -

프로야구 삼성, 넥센에게 채태인 내주고 김대우 영입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내야수 채태인을 넥센에게 내주고 투수 김대우를 받는 1대 1 트레이드를 했습니다. 삼성은 팀 내 1루 자원이 많음에 따라 1루 자원인 채태인을 내주고, 언더핸드 유형의 투수로 선발과 롱 릴리프가 가능한 김대우를 영입해 투수력 보강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새롭게 삼성 유니폼을 입은 김대...
석원 2016년 03월 23일 -

2020년까지 어선사고 인명피해 30% 감축
해양수산부는 오는 2020년까지 어선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를 30% 줄이기로 하고 연근해 어선사고 예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협 어업정보통신국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구명설비 사용법 등 실습교육을 강화하고, 도서 벽지 어민과 외국인 선원도 교육 대상에 포함했습니다. 또 5톤 미만 어선에 소방 통신설비 설치...
장성훈 2016년 03월 23일 -

총선 후보자 등록 내일부터 시작
20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내일부터 이틀동안 대구,경북 각 선거구 선관위에서도 이뤄집니다. 정당의 추천을 받는 지역구 후보자는 추천정당의 추천서를 제출해야 하고, 무소속 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첨부해야 합니다. 후보자 등록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데, 등록을 마친 후보...
윤태호 2016년 03월 23일 -

"알바신고센터 폐지..학교상담실에서 알바 신고"
대구문화방송이 어제 보도한 청소년 알바신고센터 폐쇄 보도와 관련해 대구시교육청은 대구 지역 전체 고교에 설치된 학교상담실을 이용해 청소년 아르바이트 신고와 상담을 활성화하겠다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정규 교육과정에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추가하는 한편, 방학 기간을 이용해 노동 관련 전문강사 초빙 ...
윤영균 2016년 03월 23일 -

호치민-경주엑스포 자문회의
경상북도는 내년에 베트남 호치민에서 경주엑스포 행사를 열기로 하고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중앙단위 자문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자문회의에서는 내년 11월 호치민에서 열리는 차기 엑스포의 기본 계획안을 설명하고 학술대회와 함께 킬러콘텐츠 개발, 엑스포의 발전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자문회의...
이정희 2016년 03월 23일 -

지난해 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 완료
쌀값하락에 따른 소득을 보전하기 위한 변동직불금이 농가에 지급됐습니다. 2015년산 쌀에 대한 변동직불금은 80Kg 기준 만 5,867원으로 지난 2월 설명절에 맞춰 1차분 50%가 지급됐고 나머지 금액이 오늘(23일)까지 지급 완료됩니다. 농민이나 농업법인이 올해 산 쌀에 대해 직불금을 받으려면 다음 달 29일까지 읍·면·동...
김건엽 2016년 03월 23일 -

청송 '농약 소주' 2주째.."갈수록 미궁"
청송 '농약 소주' 사건이 발생 2주째에 접어들었지만, 이렇다할 증거를 잡지 못하면서 갈수록 미궁에 빠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퇴원한 이 사건의 생존자 68살 허 모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와 원한관계 등을 조사했지만 범행동기를 비롯한 단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특히, 허 씨는 최근 이장선거 이후로도 모두 원만하게...
엄지원 2016년 03월 23일 -

여고 화장실 숨진 신생아 발견.. 부검
포항의 한 여자고등학교 화장실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2일) 오후 8시 반쯤 포항시 북구의 한 여자고등학교 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신생아가 숨져 있는 것을 교내 순찰중이던 교직원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학교 CCTV 화면을 확보해 아이를 버린 사...
박상완 2016년 03월 23일 -

"거짓 자백하면 돈 줄게" 사기혐의 10대 구속
인터넷으로 중고거래를 하며 돈을 빼돌리고 후배에게 죄를 떠넘기려 한 1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휴대전화를 판다는 허위 글을 올려 25명으로부터 65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18살 김모군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군은 이미 다른 죄...
도성진 2016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