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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고 미세먼지 '보통'...일요일 밤 비소식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안동 22도, 구미 24도, 포항 21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부처님 오신날이자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구의 아침기온 11도, 낮 최고기온은 23도를 기록하겠습니다. 한편 일요일은 모레는 오후에 점차 흐려져...
양관희 2016년 05월 13일 -

조희팔 조직 초대 전산실장 징역 11년·추징금 12억
대구지방법원은 조희팔 조직의 초대 전산실장 45살 배 모 씨에게 징역 11년과 추징금 12억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전 전산실장인 53살 정 모 씨와 전 기획실장 42살 김 모 씨에게는 각각 징역 5년과 추징금 12억원을 선고했습니다. 배씨는 지난 2004년부터 조희팔 일당과 함께 고수익을 약속하며 투자자 7만여 명으로부터 5...
윤영균 2016년 05월 13일 -

만평]시장이 행사 문전박대를 당해
지난 9일 경산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봉축 연등문화공연과 봉축법요식 행사에 참석하려던 경산시장이 문전박대를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는데요. 행사를 주관한 경산불교총연합회가 시장의 참석을 막아서는 바람에 그냥 발길을 돌렸다지 뭡니까? 최영조 경산시장 "행사 예산 지원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는데요. 그냥 제가 ...
한태연 2016년 05월 13일 -

대구오페라축제 공연예술 관광자원화 최우수 등급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 1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15 대표적 공연예술제 관광자원화 지원사업' 평가에서 음악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심사위원단은 "국내 유일의 자체 기획·제작에 기초한 대규모 오페라축제로 국내 오페라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도시브랜드 ...
김철우 2016년 05월 13일 -

제 1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식품의약품안전청 대구지방청은 오늘 오후 1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제 15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엽니다. 식약청 대구지청은 식품안전을 위한 노력과 연구에 힘쓴 산업계와 학계 관계자를 표창하고 세미나를 열어 해외정보를 활용한 식품안전 관리 방안을 알리고 부정불량식품 신고방법 등을 소개합니다.
김철우 2016년 05월 13일 -

제 1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식품의약품안전청 대구지방청은 오늘 오후 1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제 15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엽니다. 식약청 대구지청은 식품안전을 위한 노력과 연구에 힘쓴 산업계와 학계 관계자를 표창하고 세미나를 열어 해외정보를 활용한 식품안전 관리 방안을 알리고 부정불량식품 신고방법 등을 소개합니다.
김철우 2016년 05월 13일 -

딤프 뮤지컬 스타 본선 진출팀 확정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14대 1의 경쟁을 뚫은 '딤프 뮤지컬 스타'본선 진출팀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딤프 측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동안 치러진 예선을 통해 263개 지원팀 가운데 모두 36팀을 선정했습니다. 딤프는 이들 본선진출팀에게 뮤지컬 축제 기간 공연 무대를 제공하는 한편 각종 프로그램에 등장할 수 있는 기...
김철우 2016년 05월 13일 -

대구FC, FA컵 32강전에서 FC서울에게 패해
2016 KEB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대구FC가 클래식 1위팀 FC서울의 벽을 넘지 못하고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어제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대구는 세징야가 먼저 2골을 넣어 승리가 유력해 보였지만, 후반과 연장 각각 2골씩 모두 4골을 혼자 넣은 FC서울 아드리아노의 벽을 넘지 못하며 결국 2대 ...
석원 2016년 05월 12일 -

칠곡에서 1톤 화물차 전도..대학생 11명 중경상(사진)
짐칸에 대학생들을 태우고가던 화물차가 넘어져 11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50분 쯤 칠곡군 기산면에 있는 한 식당 앞 도로에서 경북 모 대학교 학생 23살 김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중심을 잃고 전도돼 운전자 김 씨와 짐칸에 타고 있던 대학생 10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도성진 2016년 05월 12일 -

고의 교통사고 택시기사 징역 10개월
대구지방법원은 상습적으로 교통사고를 유발해 치료비나 보험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46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0년 대구의 한 도로에서 역주행하던 승용차와 접촉사고를 낸 뒤 보험회사로부터 120여 만원을 받는 등 신호위반이나 중앙선 침범 차량 등을 상대로 46차례에 걸쳐 1...
윤영균 2016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