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칠곡에서 1톤 화물차 전도..대학생 11명 중경상(사진)

도성진 기자 입력 2016-05-12 19:29:17 조회수 1

짐칸에 대학생들을 태우고가던 화물차가 넘어져
11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50분 쯤
칠곡군 기산면에 있는 한 식당 앞 도로에서
경북 모 대학교 학생 23살 김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중심을 잃고 전도돼
운전자 김 씨와
짐칸에 타고 있던 대학생 10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학생들이 인근 대학에서
체육대회를 한 뒤 짐을 옮기는 과정에
김 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