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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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구 수성을 공천방안 모색
어제 법원이 대구 수성 을 주호영 의원이 새누리당을 상대로 제기한 이인선 후보의 공천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이인선 후보 공천 효력이 정지됨에 따라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 회의를 열고 대응책 마련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여성우선 추천지역 재공모 등 대구 수성 을에 새누리당 ...
이상원 2016년 03월 24일 -

R]공천반발..'후폭풍 거세'
◀ANC▶ 유승민 의원외에도 어젯밤 류성걸, 주호영 의원이 공천탈락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대구·경북에서 모두 5명의 현역의원이 무소속 출마에 나서 새누리당 공천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유승민 의원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뒤 대구 동구...
이상원 2016년 03월 24일 -

R]유승민 의원, 무소속 출마
◀ANC▶ 20대 총선 '태풍의 핵'으로 부상한 새누리당 대구 동구을 유승민 의원이 어젯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탈당했습니다. 이번 공천 과정을 두고 정치보복이라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는데, 총선 정국이 크게 요동칠 전망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소속 출마를 위한 탈당계 제출 마감시...
윤태호 2016년 03월 24일 -

법원, 주호영 의원 신청 가처분 인용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는 주호영 대구 수성을 의원이 새누리당이 해당 지역구를 여성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하고 이인선 전 경북 경제부지사를 단수 후보로 추천한 결정을 정지해달라고 신청한 가처분을 인용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랄 새누리당이 이인선 후보를 여성 추천지역으로 공천한 것은 일단 효력이 정지됐...
박재형 2016년 03월 23일 -

R]'농약소주' 결국 미제로?
◀ANC▶ 청송 '농약소주' 사건이 발생한 지 2주째지만 이렇다할 증거를 찾지 못하면서 경찰의 수사는 미궁에 빠지고 있습니다. 독극물 미제 사건이 하나 더 추가되는 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10여년간 농약 음독관련 미제사건만 5건입니다. 14명의 사상자를...
엄지원 2016년 03월 23일 -

R]가정 어린이집까지 급식 지도
◀ANC▶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먹는 음식이 영양식인지 좋은 재료로 만든 것인지 부모들은 많이 궁금할겁니다. 급식관리 지원센터라는 곳이 위생 관리 뿐만아니라 급식 지도까지 해주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급식지원센터 직원들이 포항의 한 어린이집을 찾았습니다. ...
이규설 2016년 03월 23일 -

만평]학교폭력 건수 오락가락
최근 대구의 한 여고생이 또래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사건을 두고 경찰의 부실한 수사가 공분을 샀는데요. 자~ 그런데 교육당국도 학생들이 직접 알리기 전까지는 집단폭행 사실을 까맣게 몰랐다고 해요. 대구시의회 조홍철 의원, "대구교육청의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는 피해학생수가 전국 최저수준으로 나타났는데,...
도성진 2016년 03월 23일 -

R]유승민 공천 아직 결정 안돼
◀ANC▶ 새누리당이 유승민 의원 공천여부를 아직도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 의원이 무소속 출마에 나서기 위해서는 오늘밤 자정까지 탈당계를 제출해야합니다. 여] 이제 결정까지 3시간 여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현재까지 어떤 상황인지,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상원 기자? 전해주시죠. ◀EN...
이상원 2016년 03월 23일 -

2017년 국가투자예산 12조2천억원 확보 가동
경상북도가 내년도 국가투자 예산을 12조 2천 억 원으로 설정하고 각 실국별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칩니다. 올해는 추가 발굴한 160개 신규사업의 국책 사업화에 주력하고 기존의 계속사업도 국가투자 예산이 집중 투자될 수 있도록 투트랙 전략을 펼칠 방침입니다. 2017년도 경상북도의 정부부처별 주요 신규 국비사업은 영...
박재형 2016년 03월 23일 -

만평]도정 최우선 과제는 국비예산 확보
경상북도가 어제 도청 이전 후 처음으로 신청사에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첫번째 보고회를 열고, 신도청 시대 핵심정책인 한반도 허리경제권 활성화 등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12조 2천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국가적으로 재정상황이 어렵지만, 신도청 시대를 맞아 경북의 ...
이상원 2016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