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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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터널 내 운행중인 트럭에서 화재 발생
오늘 오후 2시 40분쯤 경북 김천시 덕곡동 외곽순환도로 김천터널 안에서 운행 중이던 25t 트럭에 불이 나면서 운전자가 급히 트럭을 세우고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불은 트럭 엔진과 운전석 등 앞부분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고 편도 2차로인 터널의 차량 통행이 40여 분간 통제됐습니다. 경찰...
심병철 2016년 03월 26일 -

대구 중구,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
대구시는 2015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해 중구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상 사업비 1억 6천만 원과 시상금 500만 원을 주기로 했습니다. 또 달서구와 수성구를 우수기관으로, 북구와 남구를 장려상으로 선정해 상 사업비와 시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지방세수를 많이 확충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권윤수 2016년 03월 26일 -

R]벗어나기 힘든 사채의 늪
◀ANC▶ 급한 돈이 필요하지만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힘들어 불법 대출업체를 찾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번 빌리면 벗어나기 힘든 구조여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급한 돈이 필요했던 김 모 씨는 지난해 10월 대출업체 명함을 보고 전화를 했습니다. 2백...
윤영균 2016년 03월 26일 -

새누리당 후보들 연대 움직임
새누리당 공천 파동에 대한 지역 여론이 악화될 조짐을 보이자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일부 후보들이 연대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천을 받지 못해 불출마 위기에 놓였다가 어제 공천을 확정한 대구 동구갑 정종섭후보와 수성을 이인선 후보, 달성군 추경호 후보는 오늘 오전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
윤태호 2016년 03월 26일 -

공천 파동, 표심에 영향 미치나
20대 총선의 새누리당 공천이 마무리됐지만, 공천 파동에 따른 반발과 후유증이 지역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공천 파동에 대해 대구에서는 친박과 비박간 계파 갈등에 따른 밀실야합이고, 유권자는 안중에도 없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김무성 대표가 상향식 공천을 천명하...
윤태호 2016년 03월 26일 -

R]공천 파동, 표심에 영향 미치나
◀ANC▶ 20대 총선의 새누리당 공천이 우여곡절끝에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공천 과정에서 드러난 계파 갈등과 유권자들은 안중에도 없는 행태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어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뜩이나 정치권에 대한 불만이 많은데, 이...
윤태호 2016년 03월 26일 -

2016년도 시민기자단 모집
대구시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구를 홍보하고 시정에 참여할 2016 시민기자단과 SNS 홍보단을 모집합니다. 모집규모는 시민기자단 30명과 SNS 홍보단 90명 등 120명으로 다음달 1일까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민기자단은 SNS 운영과 사진이나 영상 편집, 촬영, 현장 취재 등이 가능해야 신청할 수 있...
금교신 2016년 03월 26일 -

R]양액재배로 명품 토마토 생산
◀ANC▶ 전국 가시오이 생산량의 50%를 차지하는 군위군이 오이의 가격 폭락에 대비하기 위해 일부 농가를 중심으로 대체 작물인 유럽형 명품 토마토 재배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붉게 잘 익은 토마토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이를 따는 손놀림이 바쁩니다. 일반 토마토보...
한태연 2016년 03월 26일 -

사전투표소 장애인,노약자 접근성 높아져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달 8,9일에 치뤄질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에는 지난 지방 선거때보다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의 접근성이 좋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선관위는 대구지역 사전투표소 139곳 가운데 1층 또는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은 84곳, 60.4%라며 이는 지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때인 20.4%보다 3...
김은혜 2016년 03월 26일 -

개구리소년 25주기 추도식 열려
개구리소년 25주기 추도식이 오늘 와룡산 세방골에서 열립니다. 이번 추도식에는 개구리소년 유족과 전국 미아·실종자 찾기 시민의 모임 등이 참여해, 개구리소년사건 진상규명도 요구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지난 1991년 사건 뒤 실종아동관련법과 범죄피해자구조법, 공소시효폐지, 사전지문등록제 등이 만들어져 사회적 약...
양관희 2016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