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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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잦은 강우..올 농사 물걱정 덜었다
◀ANC▶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봄 가뭄 때문에 농심이 타들어갔는데요. 다행히 올해는 비가 자주 내려 이런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동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시 풍산읍의 들녘에서 모내기에 앞서 비료주기가 한창입니다. 비료를 주고 논을 편평하게 정지작업을 한뒤 모내기를 하는 ...
조동진 2016년 05월 16일 -

R]버섯 파리 박멸하는 길 열려
◀ANC▶ 버섯을 재배하는 농민들은 시도 때도 없이 날아드는 버섯 파리 때문에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런 피해를 막힐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친환경 버섯 재배에 가장 큰 골칫거리인 몸길이 3밀리미터 안팎의 버섯 파리. 버섯 균사를 갉아먹다 보...
박재형 2016년 05월 16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영남권 신공항 가덕도 유치를 위한 부산지역 정치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지역 정치권이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1.세계 비정부기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컨퍼런스가 오는 30일부터 경주에서 열립니다. 차기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반기문 UN 사무총장도 참석합니다. 1. 많...
이태우 2016년 05월 16일 -

'좋은 수업 나눔 축제' 열기로
대구시교육청은 다양한 수업방식을 소개하고 수업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제 1회 좋은 수업 나눔 축제를 다음달 11일 열기로 했습니다. 5개의 교사 전문학습공동체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각종 수업개선사례를 소개하고 교실수업개선 세미나를 열어 수업개선 실천방안도 찾기로 했습니다. 대구교육청은 다음달 처음 열...
조재한 2016년 05월 16일 -

R]영남권 신공항, 지역 정치권 침묵깨야
◀ANC▶ 부산지역 정치권이 영남권 신공항 가덕도 유치를 위해 국토교통부를 압박하는 등 부산지역 정치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 우리 지역에서도 우려와 걱정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여] 대구경북지역 정치권이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보도...
윤태호 2016년 05월 16일 -

R]UN NGO 컨퍼런스 경주서 30일 개막
◀ANC▶ 세계 비정부기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UN NGO 컨퍼런스가 아시아권에서는 처음으로 이달 30일부터 경주에서 열립니다. 차기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반기문 UN 사무총장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국내 정치권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 세계 천 5백여 개 비정부기구...
김형일 2016년 05월 16일 -

만평]여론은 화석처럼 굳은 것이 아니다
지난 총선에서 참패한 새누리당이 당의 혁신을 위해 절치 부심하고 있는 가운데 외부 선임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혁신위원장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데요, 김 지사는 한 라디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새누리당의 현재 위기 진단과 혁신 방안에 이례적으로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지 뭡니까요? 김관용 ...
박재형 2016년 05월 16일 -

만평]설득에 공을 좀 더 들여야
김광석길과 대구약령시 일대는 상권이 활성화 되면서 기존의 예술가나 영세 자영업자들이 치솟는 임대료를 감당 못해 외부로 내몰리는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이런'둥지내몰림' 현상을 막기 위한 조례를 대구 중구청이 지역에서 최초로 제정한다고 홍보했지만 의회의 반대에 부딪히고 말았다지 뭡니까? 윤순영...
김은혜 2016년 05월 16일 -

R]작은결혼식 확산..공공서비스 지원 확대 필요
◀ANC▶ 뜻깊고 즐거워야 할 결혼식이 너무 비싼 비용탓에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고, 가족간에 갈등을 유발하기도 하는데요. 이 때문에 규모를 줄인 작은결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지자체의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하객들이 둘러싼 정원 중...
김은혜 2016년 05월 16일 -

5/16 대행진 여는말..야당은 '분노',여당은 '절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원내대표 간 5.13 회담 정신이 고작 사흘 만에 파기됐습니다. 모레 열릴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공식 기념곡으로 쓸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야당의 요청에, 박 대통령이 좋은 방안을 찾아보라고 국가보훈처에 지시하겠다고 말했지만, ...
이태우 2016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