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구미 국가5산단 분양가 인하두고 기관간 갈등
구미 국가 5산업단지 분양가를 두고 구미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의견차를 보여 분양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지난 2월 분양가가 3.3제곱미터에 86만 4천원으로 너무 비싸 기업유치에 어려움이 많다며 한국수자원공사에 분양가 인하를 요청했지만 한국수자원공사는 보상비와 공사비가 올라 어렵다는 방침을 고수...
이상원 2016년 05월 05일 -

대구·경북 기업 체감경기 개선
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43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지난 달 제조업 업황지수는 65로 전 달보다 8포인트 올랐는데, 3월부터 두 달 연속 상승세입니다. 또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80으로 전 달보다 13포인트 올...
권윤수 2016년 05월 05일 -

대구·경북 기업 체감경기 개선
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43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지난 달 제조업 업황지수는 65로 전 달보다 8포인트 올랐는데, 3월부터 두 달 연속 상승세입니다. 또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80으로 전 달보다 13포인트 올...
권윤수 2016년 05월 05일 -

R]황금연휴..어디로 가볼까?
◀ANC▶ 5월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오늘부터 나흘간의 황금연휴가 시작됐습니다. 대구시가 봄 여행 주간을 맞아 여행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고, 봄 축제도 이어질 예정이어서 연휴 계획 세우실 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가수 고 김광석씨가 살았던 골목에 이야기...
권윤수 2016년 05월 05일 -

강한 바람으로 항공기 회항
어제 오후 6시 승객 180여 명을 태우고 제주공항을 출발해 7시쯤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티웨이 항공이 강한 바람으로 김포에서 두차례 착륙을 시도하다 실패해 밤 9시 반쯤 대구공항으로 회항했습니다. 항공사 측은 밤 11시가 넘어서야 버스를 동원해 승객들을 김포공항으로 옮겼는데 일부 승객들은 항공사의 설명과 ...
윤영균 2016년 05월 04일 -

프로야구 삼성, 타선 침묵하며 넥센전 패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넥센과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한점도 뽑지 못하며 영봉패의 수모를 맛봤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넥센과의 시즌 1차전에서 삼성은 선발 공백을 대신해 출전한 장필준이 먼저 내준 3점을 끝내 따라잡지 못하고, 0대 5로 패하며 지난 한화전에 이어 2연패를 기록해 하위...
석원 2016년 05월 04일 -

R]포항-김포 운항 재개.. 탑승률 저조
◀ANC▶ 포항-김포간 여객기 운항이 운항 중단 22개월 만에 재개됐습니다 재취항은 다행인데 탑승률이 낮아 노선의 계속 유지 여부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포항- 김포 노선에 여객기가 재취항했습니다 활주로 확·포장 공사로 지난 2014년 7월부터 공사가 중단된 뒤 22개월 만입니다 공항...
김철승 2016년 05월 04일 -

대구 강풍 속 시설피해 잇따라
대구에서도 오늘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오후 3시 반쯤 동구 효목동의 한 도로에서 바람에 부러진 가로수가 차량을 덮쳐 1명이 다쳤습니다. 지난번 강풍때 피해를 본 대구 남구 앞산의 잣나무 가운데 35그루가 또, 바람에 뽑혀 복구에 나섰습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대구에서는 간판이 떨어지거나 가로수가 부러지는 등 접...
양관희 2016년 05월 04일 -

R]강판지붕 날아와 '꽝'.. 아파트 아수라장
◀ANC▶ 태풍같은 바람이 불면서 우리 지역에도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안동에서는 건물 옥상의 강판지붕이 통째로 뜯겨져 바로 옆 아파트를 덮쳤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한 바람에 아파트 조경수가 심하게 흔들립니다. 그리고 잠시 뒤 거대한 물체가 아파트를 덮칩니다. 안동의 한 5...
홍석준 2016년 05월 04일 -

R]남편 청부살해.. 13년 만에 덜미
◀ANC▶ 억대의 보험금을 노리고 남편을 청부 살해한 아내와 처제의 범행이 무려 13년 만에 밝혀졌습니다. 뺑소니 사고로 위장했지만, 살인죄 공소시효 1년 여를 남겨두고 덜미가 잡혔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의성의 한적한 시골 도로. 길가던 남성을 화물차로 치어 살해한 뒤 13년을 ...
홍석준 201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