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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퇴근' 도청직원 200명으로 감소

홍석준 기자 입력 2016-03-15 10:42:13 조회수 1

도청 개청 이후 대구로 매일 출퇴근 하는
직원이 500여 명에서 최근
200여 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통근버스를 16대에서
12대로 축고 운영하고, 추가 축소 여부를
검토중입니다.

한편 도청 직원 가운데 480여 세대는
아파트 등 도청 인근에 거주지를 마련했고,
600여 세대는 공무원 임대아파트에
입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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