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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섬유·뷰티, 중국 진출 노려
◀ANC▶ 지역 제조업체들이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거대시장인 중국시장을 개척한다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텐데요. 경북대학교가 대구의 섬유·뷰티업체와 중국시장을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대학교가 대구지역 섬...
권윤수 2016년 07월 31일 -

경북,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
경상북도는 행락철을 맞아 공중화장실 청결관리와 위생상태 등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 19일까지 도내 4천 850여 개 공중 화장실을 특별점검합니다. 우선, 해수욕장, 관광지, 등산로 등 취약지 화장실을 집중점검하고, 소홀하기 쉬운 국도에 위치한 공중화장실도 시설 유지관리 측면에 중점을 두고 점검할 예정...
박재형 2016년 07월 31일 -

인삼종자로 새싹채소 개발 나서
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인삼 씨앗으로 새싹 채소 개발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새로 개발중인 인삼종자 새싹채소는 지역 재배농가에서 기술을 제안받아 시행하는 것으로 인삼종자의 새싹채소와 종묘삼의 채소화를 위한 비교 실험등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영주시는 인삼종자 새싹채소외에도 강황 유효성분 강화기술 ...
2016년 07월 31일 -

김천서 중고생 형제 물놀이하다 1명 숨져
오늘 오전 10시 45분쯤 경북 김천시 구성면 상좌원리 감천 직강보에서 가족들과 물놀이 중이던 10대 중.고등학생 형제가 물에 빠져 동생이 숨졌습니다. 중학생인 14살 유모 군이 물에 빠지자 고등학생인 형이 동생을 구하러 뛰어들어 함께 물에 빠졌는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동생...
2016년 07월 31일 -

김천서 중고생 형제 물놀이하다 1명 숨져
오늘 오전 10시 45분쯤 경북 김천시 구성면 상좌원리 감천 직강보에서 가족들과 물놀이 중이던 14살 유모 군이 물에 빠졌습니다. 또, 17살 유군의 형이 동생을 구하러 뛰어들었다가 함께 빠졌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동생은 숨졌고, 형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년 07월 31일 -

안전사각지대 소교량,농로 법정시설로 관리
국민안전처는 지난 2003년부터 10년 동안 태풍과 호우 등으로 소규모 공공시설에서 생긴 피해액은 8천 425억원에 이르고 복구액도 1조 4천 974억원이 드는 등 재정적 낭비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에 들어가 소규모 공공시설의 시설물 설치,관리기준의 규...
도성진 2016년 07월 31일 -

폭염특보속 찜통더위 이어져..저녁에 소나기
휴일은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폭염특보 속에 찜통더위가 이어지겠고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35도, 안동 33도, 포항 30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일부지역에 5~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천둥, 번개와 함께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
도성진 2016년 07월 31일 -

중학교에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오는 2학기부터 전국 모든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경북에서는 해양과 자원 등 지역의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교육부는 지역별 특화 산업을 중심으로 관련 기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각급 학교는 기관들과 함께 현장 직업 체험, 학과 체험, 멘토링 등...
2016년 07월 31일 -

8월 중소제조업 경기 하락 전망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경북지역 중소제조업체 193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음 달 경기전망지수가 81.2로 한 달 전보다 4.6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전망지수가 100보다 낮으면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보는 업체가 많다는 뜻입니다. 대구는 80.2로 한 달 전보다 8.1포인트, 경북은 82.2...
도건협 2016년 07월 31일 -

카누대회장에 돌풍..3명 다치고 억대 피해
전국카누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구미 낙동강변에서 그제 오후 3시쯤 강한비와 돌풍이 불면서 몽골텐트 10여 동이 날아가 선수 등 3명이 다치고 카누 10여 대가 부서져 1억 원 안팎의 피해가 났습니다. 이 때문에 선수들의 기권이 속출했는데, 카누 보상문제를 두고 대회 주최측인 대한카누연맹, 경북카누연맹과 후원을 한 ...
도성진 2016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