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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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표, 대구방문(vcr)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오늘 대구시당에서 대구지하철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갖고, 서울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를 계기로 대구 지하철의 안전문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경북대병원 농성장을 찾아 경북대병원 사태의 조속한 해결 방안을 모색한데 이어 북구당원 간담회에도 참석해 지방선거에 대비한 지역...
윤태호 2016년 06월 15일 -

R]팔 이식 국내 최초 추진
◀ANC▶ 대구시가 지역 병원들과 공동으로 팔 이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사된다면 우리나라 최초의 팔이식 사례가 될 뿐만아니라 메디시티 대구의 위상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청에서 열린 팔 이식 수술 설명회에는 적지 않은 일반인들이 자리를 채웠습...
김철우 2016년 06월 15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 4대강 사업으로 낙동강 인근 농지에서 침수 피해가 난 것은 국가가 침수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1.대구시교육청이 이미 5년 전에 학교 통폐합 사전예고제를 도입했지만, 이를 무시하면서 학교 통폐합때마다 갈등을 키우고 있습니다. 1.대구시가 지역의 병원...
이태우 2016년 06월 15일 -

R]대행진]말바꾼 통폐합 사전예고제
◀ANC▶ 작은 학교 통폐합 때문에 곳곳에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구시교육청은 이런 마찰을 줄이기 위해 5년전 학교 통폐합 사전예고제를 도입했지만 한번도 시행된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담당 조재한 기자 나와있습니다. 조기자 통폐합 사전예고제가 도입된 게 언제죠? ◀VCR▶ 네,2011년 12...
조재한 2016년 06월 15일 -

R]"4대강 사업 농가 침수피해, 국가가 배상하라"
◀ANC▶ 4대강 사업으로 낙동강 인근 농지에서 침수피해가 잇따랐는데요. 국가가 침수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않았다며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는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비닐하우스 옆 배수로가 물바다가 됐습니다. 농장 바로 옆 도랑도 넘치면서 주변 도로까지 침수됐습니다....
윤영균 2016년 06월 15일 -

참여연대 "비민주적 통폐합정책 중단하라"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대구시 교육청이 의견수렴조차 제대로 하지않고 비민주적이고 일방적인 학교 통폐합정책을 펴고 있다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시 교육청이 오는 9월 이전통합을 추진중인 유가초등학교는 학부모의 80%가 찬성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런 근거가 되는 여론조사는 조사의 기본...
조재한 2016년 06월 15일 -

4대강 사업으로 침수 피해,국가가 배상 판결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칠곡의 한 조경업체가 국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을 상대로 4대강 사업으로 손해를 입었다며 낸 소송에서 피해를 입은 조경수와 야생화 감정가격의 80%인 약 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지난 2009년 4대강 살리기 사업 당시 국가와 농어촌공사가 칠곡보 건설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상할 ...
2016년 06월 15일 -

풍기인견 서울 페스티벌
수도권 소비층을 겨냥한 '풍기인견 서울 페스티벌'이 오늘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시작돼 사흘간 이어집니다. 올해 홍보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4개 업체가 참여해 의류와 침구 등 최신 인견제품을 선보이고 천연염색 체험, 인견제품 깜짝경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정윤호 2016년 06월 15일 -

경북도 투자유치 설명회
경상북도는 오늘 서울의 한 호텔에서 수도권 기업 CEO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분양중인 산업단지와 전략산업 등 41개 프로젝트의 우수한 투자여건과 각종 지원 정책을 설명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한반도 허리경제권 조기 구축을 위한 성장동력 산업과 신재생 에너지산업, 복합관광 레저 서비스...
2016년 06월 15일 -

최경환의원, 전당대회 출마 여부에 관심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의 전당대회 출마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 의원이 출마하면 당내 60% 이상인 친박계의 지지에다, 1인 1표제로 바뀐 투표방식 덕분에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박계나 비주류측이 총선패배 책임론이나 계파 청산 등을 이유로 조직적으로 반대하면 당선이 쉽지...
윤태호 201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