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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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냄새 나"소방 출동..."방역작업 오인"
오늘 아침 7시 반쯤 대구 중구 남산동의 한 하수구에서 화학물질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출동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가스측정기로 확인했지만 특이한 점을 찾을 수 없었고, 중부보건소가 인근에서 하수도 방역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이를 오인해 주민이 신고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6년 08월 01일 -

경북 119, 출동지령 시간 단축, 신고 오류 감소
경상북도가 올해 상반기 119신고 접수현황을 분석한 결과 신고접수에서 출동 지령까지 소요 시간은 75.6초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1.4초가 단축됐습니다. 또, 경북소방본부로 접수된 신고는 25만 7천여 건으로 1년 전보다 3만 여 건 감소했는데 이는 무응답과 오접속 등을 제어하는 첨단 119신고시스템 도입했기 때문입니다....
박재형 2016년 08월 01일 -

허위 전세계약서 만들어 5억9천만원 사기 대출
대구 서부경찰서는 가짜 전세계약서로 거액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3년 8월, 대구에서 대출 광고 전단지를 뿌린 뒤 이를 보고 찾아온 32살 이모 씨와 33살 박모 씨에게 "허위로 전세계약서를 작성해 주면 전세보증금을 담보로 금융기관 대출을 받아주겠다"고 속여 8개 금융...
2016년 08월 01일 -

지역산업 대외의존구조 개선 필요
대구경북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이 늘어날수록 수입이 늘어나는 대외의존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에 따르면 주요 수출산업인 전기전자업종의 경우, 원재료와 중간재 자급률이 대구는 17.7%, 경북은 18.5%에 불과한 반면 수입률은 대구가 28%, 경북은 37%나 돼 생산이 늘수록 ...
도건협 2016년 08월 01일 -

국방부에서 경북특정해 사드홍보교육 요청
국방부가 사드 홍보교육을 경북교육청에만 직접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 달 19일 사드 관련 홍보물을 관할 학교기관에 배포하고 홈페이지 등에 실어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에게 알려달라는 공문을 교육청에 발송했습니다. 이후 경북교육청은 관련자료를 각급 학교로 전파했는데, 교...
조재한 2016년 08월 01일 -

경북, 주택 매매가격 하락 1위
지난 달 주택 매매가격은 전국에서 경북이 가장 많이 떨어졌고, 전세가격은 대구가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달 경북의 주택 매매가격은 전 달보다 0.24% 떨어져 전국에서 하락폭이 제일 컸고, 충남 0.16%, 대구 0.15% 순으로 떨어졌습니다. 지난 달 주택 전세가격의 경우 대구가 전 달보다 0.22%...
권윤수 2016년 08월 01일 -

경북, 무료법률상담 총 15회 실시
경상북도는 올 하반기에 권역별 상담 3차례, 이동상담 12차례 등 모두 15차례의 무료법률상담을 합니다. 취약계층의 법률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법률 이동상담과 도청이 북부권으로 이전함에 따라 상담이 어려워진 동부권 및 서부권 주민들을 상대로 권역별 상담을 실시합니다. 오는 29일 구미시청,다음달 7일 울진읍사...
박재형 2016년 08월 01일 -

국민의당, 정의당 잇달아 성주 방문
사드배치 결정 20일 째인 오늘 사드배치를 반대로 당론을 채택한 국민의당과 정의당 지도부가 성주를 잇달아 방문합니다.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을 포함한 국민의당 일부 의원들은 오늘 오후 1시 반 성주 성산포대 현장을 방문해 군청에서 성주 군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재 진행 상황 등을 들을 예정입니다. 국민의당 지도...
한태연 2016년 08월 01일 -

국민의당, 정의당 잇달아 성주 방문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을 포함한 국민의당 일부 의원들은 오늘 오후 1시 반 성주 성산포대 현장을 방문해 군청에서 성주 군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재 진행 상황 등을 들었습니다. 국민의당 지도부는 또, 사드 문제에 대한 국회 공론화 과정을 설명하고, 국회에서 비준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을 역설할 것으로 보입니...
한태연 2016년 08월 01일 -

어제 저녁 기습폭우로 곳곳에서 피해 속출
어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해 내린 기습폭우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 쯤 대구시 북구 대현동 한 도로 가로수가 갑자기 내린 폭우에 뿌리째 뽑혀 쓰러져 주차돼 있던 승용차를 덮치면서 승용차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대구 범어네거리를 비롯해 수성구와 동구 지역 신호등이 한때 정전으로 고장나 큰...
한태연 2016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