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45분쯤
경북 김천시 구성면 상좌원리 감천 직강보에서 가족들과 물놀이 중이던
14살 유모 군이 물에 빠졌습니다.
또, 17살 유군의 형이 동생을 구하러
뛰어들었다가 함께 빠졌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동생은 숨졌고, 형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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