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카누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구미 낙동강변에서 그제 오후 3시쯤
강한비와 돌풍이 불면서
몽골텐트 10여 동이 날아가 선수 등 3명이
다치고 카누 10여 대가 부서져
1억 원 안팎의 피해가 났습니다.
이 때문에 선수들의 기권이 속출했는데,
카누 보상문제를 두고
대회 주최측인 대한카누연맹, 경북카누연맹과
후원을 한 구미시 등이
서로 책임을 미루면서 각 지역 선수단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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