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데스크 주요 뉴스
1.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겨울과 달리 정부 지원도 없이 힘들게 버티고 있는 쪽방촌 사람들의 고충을 취재했습니다. 1. 새누리당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대구·경북에서는 유일하게 4선의 주호영 의원이 출마했습니다. 1.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매출을 올리기 위한 유통업체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1. 대구시가 ...
이태우 2016년 08월 02일 -

R-1대행진]주호영 의원,당권도진 가능성?
◀ANC▶ 다음달 9일 치뤄지는 새누리당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서 대구·경북에서는 유일하게 4선의 주호영 의원이 출마했습니다. 하지만 당권으로 가는 길에는 당내 역학구도 등 여러 변수들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쉽지 않은 경쟁이 될걸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알아봅니다. 이상원 기자? 현재 새누리당 당...
이상원 2016년 08월 02일 -

대구시 공공체육시설 우레탄 중금속 심각
대구시내 공공시설에 설치된 상당수 우레탄에서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이 검출됐습니다. 대구시가 우레탄이 설치된 공원과 체육시설 18곳에 대해 중금속 검출 검사를 한 결과 14곳에서 부적합 결과가 나와 사용 중지와 접근 차단 등의 조치를 했습니다. 또 검사를 진행중인 나머지 51곳도 비슷한 형태의 공사과정이 적용됐기...
금교신 2016년 08월 02일 -

전교조 "사드홍보 대신 찬반토론수업 권장하라"
전교조 대구와 경북지부는 성명을 내고 교육부는 국방부의 일방적 주장을 담은 사드홍보교육 요구 공문을 당장 철회하고 사드 찬반토론수업을 권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달 사드 반대 집회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무단결과 등의 불이익을 주는 것은 부당한 압력이라며 오히려 토론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
조재한 2016년 08월 02일 -

8/2 대행진 닫는말.."한류에 보복"
사드배치는 북한을 겨냥한 것이니 중국은 걱정할 것 없고, 따라서 중국의 보복도 없을 것이라던 우리 정부의 말이 근거 없음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먼저 한류에서 찬바람이 불고 있는데, 한국드라마 방송 금지, 한류스타 출연금지 등 본격적인 보복이 시작됐습니다. 사드와 관련해 온갖 괴담과 유언비어가 난무하다는...
이태우 2016년 08월 02일 -

8/2 대행진 여는말.."괴담이 안보 근간 흔들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휴가에 복귀해 첫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명백하게 입증이 된 과학적인 근거보다는 각종 괴담과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안보의 근간마저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어서 걱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성주 군민들의 사드반대 우려를 괴담과 유언비어로 본 것입니다. 이어서 "사드 배...
이태우 2016년 08월 02일 -

8/2 대행진 주요뉴스
더민주가 법인세를 22→25% 원상회복하고 고소득자에게는 최고 41% 과세하는 법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일본은 부질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국인이 사드 레이더 위험 겪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우조선은 선박대금 6억 달러를 조기수령해...
이태우 2016년 08월 02일 -

R]주호영 의원 당권도전.. 가능성은?
◀ANC▶ 오는 9일 열리는 새누리당 전당대회에 대구·경북에서는 4선의 주호영 의원이 유일하게 출마했습니다. 당권으로 가는 길에는 친박 대 비박 등 복잡한 당내 역학구도가 얽히고 설켜 쉽지 않은 경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새누리당 당권경쟁은 비박계인 주호영,정...
이상원 2016년 08월 02일 -

친환경농산물 판매장 지원 대상 늘려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친환경농산물 판매장 개설을 위한 자금 지원 대상을 늘렸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당초 친환경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하려는 생산자와 소비자단체에만 자금을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유통업체와 개인사업자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매장을 신설하려는 데는 물론 기존시설을 확장하려는 곳에...
권윤수 2016년 08월 02일 -

김영란법에 농축산물은 제외돼야!
경북도내 24개 농업분야 기관단체는 오늘 도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김영란법 적용 대상에서 농축산물과 농식품은 반드시 제외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배는 선물용 비중이 64%,사과는 43% 인삼 56%, 한우는 21%로 법 시행으로 인한 피해가 농축산분야에 집중돼 결국 농업기반 마저 붕괴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2016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