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학기부터 전국 모든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경북에서는 해양과 자원 등
지역의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교육부는 지역별 특화 산업을 중심으로
관련 기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각급 학교는 기관들과 함께
현장 직업 체험, 학과 체험, 멘토링 등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도록 권고했습니다.
경북지역의 경우 245회 분량의
지역별 체험 프로그램에 2만 2천 여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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