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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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성주 사드 갈등" 장기화 불가피
◀ANC▶ 대통령이 성주 내 다른 지역의 사드 배치 가능성을 언급한 데 이어 국방부가 제3 후보지 합동조사단을 제안했습니다. 성주주민들은 사드 배치 철회를 일관되게 요구하며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여] 제3 후보지로 거론되는 염속산은 김천시 조마면과 붙어 있어 또 다른 반발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드를 둘러...
한태연 2016년 08월 05일 -

저녁]새누리 당대표,비박계후보 주호영 단일화
새누리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대구의 4선, 비박계 주호영 의원이 비박계의 정병국 의원과 벌인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해 비박계 단일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전당대회는 친박계로 분류되는 이정현,이주영,한선교 후보와 비박계 주호영 후보 간 4파전으로 압축됐는데 친박계 후보들간의 단일화 ...
이상원 2016년 08월 05일 -

김순권 교수, 캄보디아서 옥수수 욕종 성공
옥수수 박사로 널리 알려진 김순권 한동대 교수가 중국에 이어 캄보디아에서도 옥수수 육종 연구를 성공시켰습니다. 김 교수는 지난 2005년부터 캄보디아에 대한 옥수수 종자 보급에 나서 노균병에 강한 6종의 슈퍼 옥수수를 현지 7개 주 농가에 보급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김 교수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옥수수 종자 회사...
이규설 2016년 08월 05일 -

R-1]대행진-중국 사드보복..경제 타격 현실화
◀ANC▶ 한반도 사드배치 결정이후 중국의 반발 수위가 높아지면서 관광업계를 중심으로 피해가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도 기자, 여행사나 면세점 같이 당장 긴장을 하고 있죠? ◀END▶ -------------------------------------------- 기자] 네, 오늘 오후 중국인 관광객의 ...
도성진 2016년 08월 05일 -

폭염 맹위...폭염일수 및 폭염환자 증가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폭염 환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어제(4일)까지 대구의 폭염특보 발효 일수는 23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일이나 늘었습니다. 폭염특보 최장 발효일도 지난해보다 2일 늘어난 12일에 이릅니다. 대구.경북의 폭염 환자수도 증가해 7월 말까지 폭염에 따른 119...
박재형 2016년 08월 05일 -

폭염 맹위...폭염일수 및 폭염환자 증가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폭염일수와 환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어제(4일)까지 대구의 폭염특보 발효 일수는 23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일이나 늘었습니다. 폭염특보 최장 발효일도 지난해보다 2일 늘어난 12일에 이릅니다. 대구.경북의 폭염 환자수도 증가해 7월 말까지 폭염에 따...
박재형 2016년 08월 05일 -

소상공인 온라인마케팅 SNS 특강
대구은행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온라인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즉 SNS 마케팅 특강을 합니다. 특강은 이 달 중 나흘 동안 12시간에 걸쳐 영남대학교 정보전산원에서 무료로 펼쳐지는데,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가 SNS 사용방법부터 온라인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전반에 대해 알려줄 예정입니다. 대구은행은...
권윤수 2016년 08월 05일 -

만평]"우리가 최고 은행"
경상북도가 한 해 예산 7조 8천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고 업무를 3년동안 새로 맡을 금융기관을 찾기 위해 선정 절차에 들어갔는데요. 현재 규모가 가장 큰 1금고를 맡고 있는 농협은행은 이번에도 자신감에 가득차 있어요. 최규동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장은, "경북 지역 읍면 단위에 점포가 있는 은행은 저희 은행밖에 없...
한태연 2016년 08월 05일 -

"대구시, 실질적인 청년 정책 펼쳐야"/vcr
대구시가 올해를 '청년도시 건설의 원년'으로 선포한 가운데 대구청년유니온은 실질적인 청년 정책을 펼칠 것을 대구시에 요구했습니다. 청년유니온은 "대구시의 청년 일자리 정책은 한정된 청년을 대상으로 하거나 일회적인 창업지원 정책이 주를 이루고 있다"며 청년정책 네트워크 역시 3개월짜리 행사에 그칠 가능성이 ...
윤영균 2016년 08월 05일 -

R]폭염 일수와 폭염 환자 증가에 비상
◀ANC▶ 올해 폭염 기세가 대단합니다. 폭염일수나 폭염환자 모두 지난 해보다 많이 늘었는데요. 이 달 중순까지는 불볕 더위가 이어진다고 하니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산시 진량읍의 한 메론 비닐하우스. 푹푹 찌는 무더위에 하우스 내부 온도가 오전에 이미 35도...
박재형 201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