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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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딤프 기념 심포지엄 열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의 미래 발전방안을 찾기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오늘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의 뮤지컬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세계 뮤지컬 시장의 현황을 점검하고, 세계의 공연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는 이달 24일 저녁 두...
조재한 2016년 06월 22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영남권 신공항 백지화는 결국 대구경북이 청와대에 이용당한 결과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1.신공항사태와 관련해 지역 정치권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주 차갑습니다. 경제계도 그동안 뭘 했냐는 책임론이 일고 있습니다. 1.대구시도 신공항 무산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만 믿다...
이태우 2016년 06월 22일 -

R]신공항 무산..부산 눈치보기
◀ANC▶ 신공항 건설을 밀양도 가덕도도 아닌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정한 것은 결국 청와대의 부산눈치 보기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 이명박 정부에 이어 박근혜 정부마저 정치적 판단을 했다는 비난 여론속에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대한 지역민의 지지에도 타격이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
윤태호 2016년 06월 22일 -

R]수도권 언론 이번에도 '딴지걸기'
◀ANC▶ 지난 2011년 이명박 정부때 수도권 언론은 영남에 무슨 신공항이 필요하냐며 신공항 무용론을 주장해 결국 신공항을 무산시키는데 앞장섰습니다. 여] 이번에도 수도권 언론의 시각은 2011년과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역시 '신공항 무용론'이 쏟아져 나왔고 지역의 절박한 목소리를 전달하지 않았습니다. 박재형 기...
박재형 2016년 06월 22일 -

6/22 대행진 닫는말..MB는 사과라도 했다
청와대가 김해공항 확장이라 부르지 말라며 김해공항이 바로 신공항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기에 나오는 '위록지마'라는 말은 사슴을 말로 우긴다는 뜻이죠. 이명박 대통령은 신공항 무산에 대해 2011년 4월에 기자회견을 열어 '송구하다'며 사과라도 했습니다. 온 나라를 갈등이라는 불길에 휩싸이게 해 놓고 지금 이...
이태우 2016년 06월 22일 -

6/22 대행진 여는말..박근혜의 '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정부의 신공항 결정을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사기극'이다,에서부터 박근혜 정부가 한 '최고의 결정'이다까지 평가는 다양합니다. 분명한 것은 정치가 '껌'은 아니라는 겁니다. 필요할 때 단물을 빨고, 목적을 이루면 뱄는 바로 그 '껌'말입니다. 신공항을 무산시킨 전임 대통령을 욕하...
이태우 2016년 06월 22일 -

6/22 대행진 주요 뉴스
朴대통령이 '김해 신공항론'으로 공약파기 논란을 정면돌파 하고 있습니다. 여권은 '신공항 후폭풍' 차단에 온힘을 쏟고 있습니다. 내부 단속에 여론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야권은 "갈등 조정 부재"라며 신공항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고위공직자수사처 신설을 요구하면서 격차해소 국회 로드맵 필요...
이태우 2016년 06월 22일 -

대구시, 신공항 용역 검증키로
대구시가 영남권 신공항이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난 정부의 용역 결과를 직접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공항시설과 공역, 활주로 용량 분야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 대응팀을 만들어 김해공항 확장이 영남지역 항공수요를 수용할 수 있는지와 기존 용역 결과와의 차이 등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검증이 ...
금교신 2016년 06월 22일 -

R]신공항, 지역 정치권 '무사안일'
◀ANC▶ 영남권 신공항 용역 과정에서 부산의 정치권은 가덕도가 아니면 절대안된다며 사생결단의 자세로 덤벼 들었습니다. 여] 하지만 대구,경북지역 정치권은 부산에 비하면 조용히 지켜보기만 하는 등 매우 실망스러운 행태를 보여줬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조원진 의원/새누리당...
이상원 2016년 06월 22일 -

지방분권운동본부, 신공항백지화 규탄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신공항 백지화는 부산의 반발을 고려한 정치적 사기극이라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외국 용역팀이 정치적 파장을 점수에 반영했다는 것은 결국 객관적으로 밀양을 선정해야 하지만, 부산의 반발을 우려해 김해로 정한 정치적 결정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고백한 것...
윤태호 2016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