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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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독일2]탄소제품이 한자리에
◀ANC▶ 구미시의 탄소산업 도시로의 도약 가능성을 독일 현지취재를 통해 알아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두번째로 세계 탄소산업의 흐름을 알 수 있는 독일 탄소섬유 제품 전시회를 소개합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최대 탄소섬유클러스터 독일 CFK-VALLEY에 100여개의 기업과 대학, 자치단체가 참여...
한태연 2016년 06월 22일 -

식당 카운터 현금 상습적 훔친 50대 구속(no vcr)
대구 성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식당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대구일대 음식점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카운터에 있는 현금 등을 훔치는 수법으로 15차례에 걸쳐 6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6년 06월 22일 -

R]중부권 정책협의회 출범
◀ANC▶ 한반도 허리 경제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간 협력이 가시화됐습니다. 경북과 충남북, 강원, 전북 등 한반도 허리에 위치한 7개 시도가 중부권 정책협의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박흔식 기잡니다 ◀END▶ ◀VCR▶ 경북을 비롯해 충청남북도와 대전시,세종시 강원도 전라도 등 7개 시도지사들은 오늘(어제) 대전시청에...
2016년 06월 21일 -

R]정치논리로 신공항 백지화(?)
◀ANC▶ 정부는 신공항의 공정한 입지 선정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에 용역을 맡겼지만, 결국 신공항 백지화는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여]정부와 정치권이 내년 대선에서 정권 창출을 의식한 결과라는 비난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윤태호 2016년 06월 21일 -

대구시의회,신공항 정부결정 '수용불가'
대구시의회는 영남권 신공항이 부산지역의 극단적 행태와 수도권 중심론자들의 방해, 일부 정치권의 부당한 간섭에 의해 결국 정치적 결정을 내렸다며 실망스럽고 개탄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정부의 발표를 절대 수용할 수 없으며 정부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중장거리 노선 취항과 항공화물 수송이 가...
이상원 2016년 06월 21일 -

R]신공항 왜 무산됐나?
◀ANC▶ 방금 보신것처럼 영남권 신공항건설이 무산되고 밀양도 가덕도도 아닌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이 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당혹해하고 했는데요. 여] 그렇다면 왜 이런 결론이 나온 걸까요? 프랑스 용역기관이 내세운 기준을 한번 분석해 봤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파리공항공단엔지니...
한태연 2016년 06월 21일 -

R]김해공항 확장 문제없나?
◀ANC▶ 정부 발표대로라면 김해공항이 신공항 수준으로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그런데 영남권 신공항 얘기가 나온 단초가 김해공항 확장이 어렵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선뜻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 애당초 김해공항을 확장할 수 있었다면 신공항 얘기가 나온 지난 10년동안 김해공항을 확장했어야지 왜 이렇게...
금교신 2016년 06월 21일 -

R]7시라디오-신공항 백지화에 대구경북 분노
◀ANC▶ 신공항 건설이 또 다시 백지화되자 대구·경북지역은 격앙된 반응으로 일제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용역 과정에 대한 검증을 예고하고 나섰는데, 거센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용역 결과가 발표된 뒤 대구시의 반응은 유감을 넘어선 실망, 분노, 충격이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
도성진 2016년 06월 21일 -

R]장마 시작, 재난취약지는?
◀ANC▶ 내일부터 대구경북지역에도 장마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8월까지 이어지는 긴 장마가 될 거라고 기상청이 밝혔는데요. 장마철마다 재난 사고가 잇따라서 벌써부터 걱정인데, 우리 주변은 안전한건지 엄지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은 지 70년이 넘은 안동의 한 저수지. 수위를 조절하는 여...
엄지원 2016년 06월 21일 -

R]신공항 백지화에 분노..불복..후폭풍 거셀듯
◀ANC▶ 오늘 신공항 건설 백지화 소식이 전해지자 대구·경북의 민심이 실망을 넘어 분노로까지 치닫고 있습니다. 여] 일부에서는 국토부의 용역 과정을 검증하겠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거센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SYN▶권영진 대구시장 "역사의 수레바퀴를 10년 전으로 거꾸로...
도성진 201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