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신태용 감독의 고향인 영덕에서
주민들이 경기를 단체 관람하며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영덕군 영해면 괴시 3리 마을회관에서는
오늘 오전 주민 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8대 0으로 이긴 피지와의 경기를 응원했습니다.
주민들은 영해 출신의 신태용 감독이
대표팀을 잘 이끌어 주는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오는 8일 독일과의 2차전도 응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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