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개발도상국에 새마을운동을 전파하기 위한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오늘 발대식에는
르완다, 세네갈 등 아프리카 3개국과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3개국에 파견될
봉사단원 30명이 참가해 결의를 다졌습니다.
오는 17일 필리핀을 시작으로 출국하는
봉사단원들은 앞으로 14개월 간 파견국가에서 현지 주민들과 직접 생활하면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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