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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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대행진 닫는말..토목공사에 또 표 주려나?
신공항 문제로 얻는 교훈은 대규모 토목공사를 공약하는 후보를 믿어서도, 찍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특히 지역주의에 편승해 세금이 들어갈 토건공사로 나와 남을 가르는 정치인은 퇴출 시키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이번 일로 심하게 화를 내거나 발끈하는 사람도 다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기루 같은 일을 다시 약속하...
이태우 2016년 06월 23일 -

R]대구 금속공장 용해로 추락...작업자 4명 사상
◀ANC▶ 오늘 대구에서 4명의 사상자가 난 안타까운 사고 소식 전합니다. 여] 대구의 한 주물공장에서 금속을 녹이는 용해로의 뚜껑이 떨어져 근로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어떻게 일어난 사고인지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달성군의 한 금속공장에서 사고가 일어난 것은 오늘 정오쯤...
양관희 2016년 06월 23일 -

R]대구 금속공장 용해로 추락...작업자 4명 사상
◀ANC▶ 대구의 한 금속공장에서 또 안타까운 사고로 근로자들이 숨지거나 다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금속을 녹이는 용해로의 뚜껑이 떨어져 근로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어떻게 일어난 사고인지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달성군의 한 금속공장에서 사고가 일어난 것은 오늘 정오쯤...
양관희 2016년 06월 23일 -

대구지역 민간어린이집..휴원 대신 축소운영
다음달 시행되는 맞춤형 보육정책에 반발해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오늘부터 이틀 동안 집단휴원하기로 했지만 대구지역은 휴원 대신 축소 운영될 전망입니다. 대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550여 곳의 어린이집들이 내일 하루 등·하원 차량 운행을 중단하고, 맞벌이 등으로 가정에서 보육이 힘든 아동만 등원하도록 각 가...
김은혜 2016년 06월 23일 -

대구지역 민간어린이집..휴원 대신 축소운영
다음달 시행되는 맞춤형 보육정책에 반발해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오늘부터 이틀 동안 집단휴원하기로 했지만 대구와 경북지역은 휴원 대신 축소 운영됐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 민간과 가정어린이집은 오늘부터 이틀 간 단축운영에 들어가 보육대란 없이 정상 운영됐습니다. 어린이집들은 전업주부의 어린이집 이용을 ...
김은혜 2016년 06월 23일 -

청소년 선거연령 기준 낮아져야
대구지역 청소년들이 선거를 할 수 있는 나이 기준이 현재보다 낮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단체협력사업의 하나로 대구 소년문화공동체가 실시한 '청소년 선거권 및 정치참여' 실태조사 결과 청소년 580여 명 가운데 57%가 선거 기준연령이 현재 만 19세보다 낮아져야 한다고 응답...
김은혜 2016년 06월 23일 -

R]칠곡군수 대담
◀ANC▶ 이번에는 백선기 칠곡군수 모시고, 칠곡군의 지역 발전 전략과 현안에 대해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여] 앞서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칠곡군은 낙동강 전선에서 우리나라를 지킨 '호국평화의 도시'로 유명한데요,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VCR▶ 네,칠곡군은 예로부터 국...
이상원 2016년 06월 23일 -

대경대, 기부 릴레이 캠페인
대경대학교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 나서 일주일만에 1억 4천여 만원을 모았습니다. 대학 교직원과 외부 산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기부 릴레이는 우수한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앞으로 3년동안 1단계 캠페인을 전...
조재한 2016년 06월 23일 -

R]인문학 마을,칠곡군
◀ANC▶ 도시와 달리 농촌은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곳이었지만. 요즘은 살갑게 정을 나누는 모습이 예전 같지 않은게 현실인데요. 여] 이런 가운데 칠곡군이 이웃간 소통과 교감을 테마로 하는 '인문학마을' 사업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해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한태연 기자가 보도...
이상원 2016년 06월 23일 -

금속 가공업체에서 용광로 수리작업 중 직원 4명 사상
오늘 낮 12시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공단의 한 금속 가공업체에서 용광로 수리 중 용광로 뚜껑이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30살 최 모 씨가 숨졌고 27살 정 모 씨 등 직원 3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업체에서 안전 수칙을 지켰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