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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장마,평년 보다 짧고 강수량도 적어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의 올해 장마는 지난 6월 18일에 시작해 7월 16일에 끝나 장마 기간은 29일로 평년 32일보다 3일이 짧았습니다. 장마 기간 강수량 역시 279.5㎜로 평년 수준인 294.5㎜보다 적었으며 비가 내린 강수 일수도 13.7일로 평년보다 2.7일이 적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이번 ...
2016년 08월 07일 -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 마지막날 공연 펼쳐져
2016 대구포크페스티벌 마지막날 공연이 대구 시내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주무대인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는 오후 3시부터 포크송 콘테스트가 열리고, 이어 세자전거와 사토 유키에, 강인원과 최성수 김세환과 윤형주 등의 공연이 저녁 늦게까지 이어집니다. 김광석콘서트홀에서는 오후 5시부터, 수성못동편데크와 동성로야...
윤영균 2016년 08월 07일 -

경북,새마을운동 해외봉사 6개국 30명 파견
경상북도는 오는 16일 베트남을 시작으로 다음달 초까지 아시아와 아프리카 6개 나라 13개 마을에 새마을운동을 전파하는 해외봉사단 30명을 파견합니다. 아프리카는 르완다,세네갈,스리랑카, 아시아는 필리핀,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모두 개발도상국가들로 해외봉사단은 앞으로 14달 동안 파견국가에서 새마을정신과 이론교...
이상원 2016년 08월 07일 -

5년 전보다 사무종사자 늘고, 농림어업 줄어
대구와 경북에서는 5년 전보다 사무종사자는 많이 늘고, 농림어업 숙련노동자는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대구의 사무종사자는 5년 전보다 22.3% 늘고, 관리자·전문가 등은 10.3% 늘었지만, 농림어업 숙련종사자는 7.4% 줄고, 기계조작·조립·단순노무 종사자는 0.4% 줄었습니다. 경북지역도 사...
권윤수 2016년 08월 07일 -

R]모바일 M밴
◀ANC▶ ◀END▶ ◀VCR▶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밴입니다. 혹시 우리나라 천년기념물 1호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대구 동구 도동의 측백나무 숲인데요. M밴 회원 김석동 님은 측백수림에 관한 이야기를 올려주셨습니다. 이 측백수림은 천년 세월을 암벽에서 자라면서도 향기와 ...
2016년 08월 07일 -

해수욕장서 70대 할아버지 숨져
어제 낮 12시 40분쯤 경북 포항시 화진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피서를 온 79살 황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황씨가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고 나온 뒤 갑자기 쓰러져, 수상구조대원들이 응급처치를 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며,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성훈 2016년 08월 07일 -

경주 남산서 말벌 쏘인 40대 헬기로 구조
등산 도중 말벌에 쏘인 40대 남성이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경주소방서는 어제 오전 11시쯤 경주시 남산 칠불암 인근에서 산행 중이던 47살 김 모씨가 말벌에 쏘인 뒤 전신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여 구조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폭염으로 말벌 개체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주의를 당...
장미쁨 2016년 08월 07일 -

R]포크 선율로 물드는 대구..포크페스티벌 개막
◀ANC▶ 제2회 대구 포크페스티벌이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뜨거운 대구의 더위를 잊게 할 감성의 포크 선율이 울려퍼졌는데요. 오늘도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이 내려 앉은 금요일 밤, 야외음악당 잔디밭은 빈틈을 찾기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로 가득찼습니다. ...
김은혜 2016년 08월 06일 -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 불, 주민대피
오늘 오전 11시20분쯤 대구시 동구의 한 아파트 7층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아파트 외벽과 실내 일부를 태우고 15분만에 꺼졌고, 일부 주민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 과열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16년 08월 06일 -

공연 기다리던 관람객 탈진,병원이송
무더위에 공연장 입장을 기다리던 관람객들이 탈진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청춘힙합페스티벌에 입장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던 10대와 20대 8명이 더위를 먹고 어지러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모두 퇴원했습니다. 대구시는 탈진환자가 나오자 대기장소에 그늘...
도건협 2016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