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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김영란법 농축산물 피해 대응팀 구성
경상북도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농축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팀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농축산유통국장을 단장으로 4개팀 18명으로 구성된 대응팀은 법 시행에 따른 정부 대책과 연계해 농축산물의 가격동향과 수급 모니터링을 실시하고,소비 촉진과 ...
이상원 2016년 08월 10일 -

경북,지방하천정비사업 국비 인센티브 90억 확보
경상북도가 올해 지방하천 정비사업 상반기 국고보조금 집행실적에서 68%의 집행률로 전국 1위를 차지해 국비 90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습니다. 세부사업으로는 하천재해 예방사업 2지구, 고향의 강 사업 4지구 등으로 총사업비 150억원 중 국비 인센티브가 60%를 차지합니다. 경북의 올해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22개 시,...
이상원 2016년 08월 10일 -

낙동강 강정고령보 조류경보 '관심' 발령
대구지방환경청이 낙동강 강정고령보 구간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는 강정고령보 구간에 남조류 세포수가 2주 연속 밀리리터당 천개를 넘었기 때문으로 지난달 잦은 비로 '관심' 단계가 해제된 지 한달 만에 다시 발령됐습니다. 환경당국은 강정고령보 구간의 문산과 매곡, 고령광역 취정수장에 수질분...
윤영균 2016년 08월 10일 -

R]흐린 식수 20시간 공급.. 대응 미흡
◀ANC▶ 포항시가 탁도가 높은 흐린 물을 하루동안 식수로 공급해 폭염 속에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원수의 수질이 가장 큰 문제지만, 포항시의 행정도 미흡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포항시 북구의 한 아파트입니다 이 아파트에 어제 오후 평소보다 약간 흐린 수돗물이 나오기 시작해 주...
김철승 2016년 08월 09일 -

50인 미만 숙박업·음식점업도 안전보건교육 해야
앞으로는 5인 이상 50인 미만 도매업과 숙박업, 음직점업도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지 않으면 5백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이같은 내용의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안전·보건교육을 하지 않으면 오는 18일부터 근로자 1명당 3만원에서 15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윤영균 2016년 08월 09일 -

만평]중국발 사드 불똥..전전긍긍
정부가 사드 배치 지역으로 성주를 확정한 뒤부터 관광업계를 중심으로 중국발 사드 불똥이 튀면서 중국인 관광객이 눈에 띄게 줄고 비자발급도 제한됐는데요, 영남이공대 관광계열 권재일 교수, "당장 중국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면세점은 직격탄을 맞고 있어요. 사드 국면이 장기화되면 중국 여행객이 급감해 숙박,외식 ...
도성진 2016년 08월 09일 -

대구경북 상반기 남성 육아휴직자 162명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구·경북지역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16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가 늘었습니다. 이는 전체 육아휴직자 중 6.3%에 해당합니다. 또한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할 때 두 번째 사용자의 첫 3개월 육아휴직 급여를 통상임금의 100%까지 지원하는 이른바 아빠의 달 이용자 ...
윤영균 2016년 08월 09일 -

만평]추경예산 허투루 쓰는 일 없도록해야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뒤 대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홍의락 의원이 올해 추경예산안심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 예산들이 대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과도하게 올렸거나 시급성, 목적성이 결여되었다며 삭감하거나 재검토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대구 북구 을의 홍의락 국회의...
이상원 2016년 08월 09일 -

사드 관련 성주 보훈단체 결의대회
성주지역 재향군인회 등 10개 보훈단체 회원 300여 명은 오늘 오전 10시 성주군청에서 성주 사드배치 관련 결의대회를 열고 자신들의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들은 특히, 성산포대가 아닌 성주의 다른 지역의 사드배치 요청 검토와 관련한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
한태연 2016년 08월 09일 -

대구시 공무원 절반, 추석후 옛 도청으로 출근
대구시 공무원의 절반이 추석 이후부터는 옛 경북도청으로 출근합니다. 대구시는 "그동안 청사가 좁아 시청 근처로 분산돼 있던 경제, 교통, 환경 관련 부서를 추석 이후부터는 리모델링이 끝난 옛 경북도청으로 옮겨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별관 이전부서는 모두 40개 과 730여명으로 대구시청 공무원의 49%에 해당합니...
도성진 2016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