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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무원 절반, 추석후 옛 도청으로 출근

도성진 기자 입력 2016-08-09 16:35:58 조회수 1

대구시 공무원의 절반이 추석 이후부터는
옛 경북도청으로 출근합니다.

대구시는
"그동안 청사가 좁아 시청 근처로 분산돼 있던 경제, 교통, 환경 관련 부서를
추석 이후부터는 리모델링이 끝난
옛 경북도청으로 옮겨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별관 이전부서는 모두 40개 과 730여명으로
대구시청 공무원의 49%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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