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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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의 교회 헌금 가로챈 집사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억대의 교회 헌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65살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의 한 교회에서 해외선교자금을 관리하던 집사인 이 남성은 지난 2008년부터 수금한 선교지원금 일부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1억 2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7년 이상 장기간에 걸쳐...
윤영균 2016년 08월 10일 -

R]경비는 쌈짓돈, 무단결근..공무국외여행 허술
◀ANC▶ 공무원들이 해외연수를 가지도 않은 채 경비만 챙기거나 일정을 속여 무단결근하기도 했습니다.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자치단체는 항공권이나 영수증조차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 소속 공무원 5명은 지난 2014년 4월 공무상의 국외 배낭연수를 떠났습니다. 연수...
김은혜 2016년 08월 10일 -

R]'사드 철회' 백악관 청원 10만 돌파
◀ANC▶ 한반도 사드 배치를 철회하라는 미 백악관 청원 서명이 1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백악관은 60일안에 사드 배치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거나 관련 공청회를 열어야 합니다. 여]성주 사드배치 철회 투쟁위원회는 국회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100만 서명운동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도성진 2016년 08월 10일 -

R]검찰, 땅투기 의혹 대구시의원 압수수색
◀ANC▶ 대구시의원 두 명이 의원이란 신분을 이용해 땅투기를 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사무실과 집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혐의가 드러나면 조만간 소환조사도 한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가 어제 (그제) 차순자, 김창은 대구시의원의 의회 사무실과 ...
양관희 2016년 08월 10일 -

R]짧지만 깊은 감동 - 대구단편영화제
◀ANC▶ 한 때 정치적인 이슈나 운동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단편 영화가 일상 생활 속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대구를 기반으로 한 대구단편영화제가 오늘 17번째 축제의 막을 올렸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9살 수현의 집에 아픈 할머니가 들어옵니다. 자식의 도리와 의무를 다하겠다며 간호...
김철우 2016년 08월 10일 -

폭염에 동해안 피서객도 사상 최대 전망
올 여름 계속된 폭염으로 경북동해안을 찾는 피서객이 520만 명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경북동해안 25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387만여 명에 이릅니다. 포항은 오는 21일, 경주는 22일, 영덕과 울진은 16일까지 해수욕장을 운영하는데 이 기간까지 역대 가장 많은 52...
2016년 08월 10일 -

제 40대 윤이근 대구본부세관장 취임
제 40대 대구본부세관장에 윤이근 세관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신임 윤 세관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관세청 대변인과 서울세관 조사국장 등을 두루 거쳤습니다. 윤 세관장은 "관세행정에 불필요한 규제를 개혁해 지역 수출입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16년 08월 10일 -

글로벌유통망 상담회 참여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오는 30일부터 이틀동안 서울에서 열릴 '글로벌유통망 소싱페어'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오늘까지 모집합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코트라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20여개국 50개의 대형 유통회사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행사로, 중소기업과의 수출 상담회가 진행될 예...
권윤수 2016년 08월 10일 -

누진제 불만 폭증하는 가운데 '절전' 강조
가정용 전기 요금 누진제도 개편 요구가 높은 가운데 한국전력 직원들이 절전 캠페인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직원들은 어제 동성로 일대에서 전력사용 피크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과도한 전기 사용을 자제해 달라며 가두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일부 시민들은 "폭염 속...
권윤수 2016년 08월 10일 -

성주 투쟁위 "이번주 국방부장관과 만나겠다"
성주 사드배치 철회 투쟁위원회가 국방부와 대화를 갖기로 했습니다. 투쟁위는 성주에 상주하고 있는 황의종 국방부 기획조정실장에게 "대화 단절을 우려하는 군민 목소리를 수렴해 한민구 국방부장관을 포함한 국방부와 대화를 진행하겠다"는 내용을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투쟁위는 가능한 이번 주 안에 한 장관과 ...
한태연 2016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