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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음...내일 오후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7도, 구미 28도, 안동 29도, 포항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고 오후에 대구와 경북내륙지역에 5에서 3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기온 21도, 낮 기온은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북상하는 장마...
양관희 2016년 06월 29일 -

대형마트서 상습 담배 절도...2명 입건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대구, 서울 등 대형마트 28곳에서 31차례에 걸쳐 담배 120보루 시가 600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외국인 노동자 31살 A씨를 구속하고 A씨의 동생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훔친 담배를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팔았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6년 06월 29일 -

유승민 의원, 대권 도전 여부 관심
전당대회 출마 의사를 밝힌 비박계 김용태 의원은 한 라디오방송에서 "유승민 의원이 여러 상황 탓에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비박계 당권 주자인 이혜훈 의원도 유 의원 거취와 관련해 대권주자는 대권으로 바로 가는 게 맞다고 말했습니다. 유승민 의원실 관계자는 정해진 것이 없다며 ...
윤태호 2016년 06월 29일 -

조희팔 피해자단체..검찰 졸속 수사, 특검 설치 요구
조희팔 피해자단체는 성명서를 내고 "검찰이 조희팔의 사망 결론에 제시한 증거는 조희팔의 최측근들이 제시한 것"이라며 "검찰이 서둘러 사망 결론을 내려 조희팔과 비호세력들에게 면죄부를 줬다"며 비판했습니다. 특히 "거액을 받아 구속된 검찰 서기관과 모 국회의원과의 관계,대구경북지역 정치인 후원금,조희팔 밀항 ...
도성진 2016년 06월 29일 -

대구·경북 주택가격 하락폭 전국 1·2위
이번 달에도 대구,경북지역 집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 달 대구의 주택 매매가격은 전 달보다 0.27% 떨어져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이 내렸고, 경북 주택 매매가격도 전 달보다 0.21% 떨어져 전국 두번째로 많이 떨어졌습니다. 주택 전세가격도 대구와 경북이 각각 전 달보...
권윤수 2016년 06월 29일 -

2016년 글로벌새마을 포럼
2016 글로벌새마을포럼이 오늘 오전 경주 현대호텔에서 국내외 정부 고위인사와 학계, NGO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마을개발의 활용' 이라는 주제로 시작됐습니다. 오는 30일까지 사흘 간 이어지는 이번 포럼에서는 UN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달성에 새마을 운동 정신과 개발 모델을 접목하는 ...
박재형 2016년 06월 29일 -

대출 안 된다는 말에 분개 50대 분신 '중태'
오늘(28일) 오후 두 시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시장 공용주차장 인근에서 51살 A씨가 분신을 시도해 이를 발견한 상인이 소화기로 진화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태에 빠졌습니다. ◀END▶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인 A씨는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저금리 대출기관을 찾아가 대출을 요구했지만, 이를 취급하지 않는다는 직원의 ...
이규설 2016년 06월 28일 -

멍게 300kg 불법 채취한 다이버 검거
포항해경은 어제(27일) 새벽 포스코 신항에 고무보트를 타고 들어가 멍게 300kg, 싯가로 540만 원 어치를 채취한 혐의로 다이버 50살 염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ND▶ 염씨는 그동안 심야시간에 수산물 채취가 금지된 지역에 들어가 멍게와 해삼, 전복 등을 대량으로 채취해 유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규설 2016년 06월 28일 -

가습기 피해자 올들어 35명
환경부가 올들어 지난 5월 한달간 가습기 살균자 피해자 신고를 받은 결과 경북도내에서도 피해자가 35명에 이르고 이 가운데 9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지역별 피해자수는 포항 11명 경주6명 구미 4명 안동 2명 영주 문경 상주 예천 각각 1명씩이며 사망자는 포항이 3명으로 가장 많고 상주 예천 구미 ...
2016년 06월 28일 -

R] 조희팔 사망 결론..꼬리자르기 수사?
◀ANC▶ 건국 이래 최대의 사기범으로 불리는 조희팔, 그동안 '살았다', '죽었다' 말이 많았는데, 검찰의 결론은 '사망'이었습니다. 5조원이 넘는 범죄 규모와 범행 윤곽은 드러났지만, 검찰의 재수사는 역시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2011년 12월 중국에서 있었던 조희팔 씨 장...
도성진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