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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중국발 사드 불똥..전전긍긍

도성진 기자 입력 2016-08-09 17:41:37 조회수 1

정부가 사드 배치 지역으로
성주를 확정한 뒤부터 관광업계를 중심으로
중국발 사드 불똥이 튀면서
중국인 관광객이 눈에 띄게 줄고
비자발급도 제한됐는데요,

영남이공대 관광계열 권재일 교수,
"당장 중국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면세점은
직격탄을 맞고 있어요. 사드 국면이 장기화되면
중국 여행객이 급감해 숙박,외식 등
지역 관광산업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겁니다."
라며 피해 규모가 만만찮을 것으로 우려했어요.

네~~ 사드 갈등이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데다, 외교문제로 비화되면서 그 불똥까지
튀고 있으니 갈수록 산넘어 산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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