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END▶
◀VCR▶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밴입니다.
혹시 우리나라 천년기념물 1호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대구 동구 도동의 측백나무 숲인데요.
M밴 회원 김석동 님은 측백수림에 관한
이야기를 올려주셨습니다.
이 측백수림은 천년 세월을 암벽에서
자라면서도 향기와 고고한 자태를 잃지 않아
뭇 시인과 문장가들이 으뜸이라
칭송받았다고 하는데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자랑스런
도동 측백수림을 돌아보면서 무더위를
잠시 잊어 보는 건 어떨까요?
------------나도 전문가------------
뉴스 화면 속 작은 동그라미 안에서
목소리가 아닌 손짓으로 세상 소식을
전하는 수화통역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지역에서 수화로 뉴스를 전하고 있는
M밴 회원이자 수화통역사 황민정님을 만나
수화통역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무려 12년의 경력을 갖고 있는 숙련된
수화통역사지만 뉴스통역은
어려운점이 많다고합니다.
◀INT▶황민정 M밴 회원/수화통역사
"MBC에서 뉴스를 통역한 지 8년 정도 됩니다.
뉴스의 말이 빠르다 보니까 속도감이 있거든요.
간혹 인터뷰 장면에서 사투리, (혹은) 지역말
을 잘못 듣고 통역을 잘못 해석해서 실수를
했던 적도 있습니다."
혹시 수화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대구 농아인협회나 복지관을 통해
배울 수 있다고하는데요.
가장 좋은 것은 농아인들을 많이 만나고
대화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 M밴 뉴스토리 ----
끊이지 않는 아파트 전기요금 분쟁,
복잡한 요금체계 탓에 모르고 더낸 전기요금을
돌려받기 위한 주민들의 반격이 시작됐습니다.
----- 여론조사-------
무더위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곳이
바로 우리지역 대구죠.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이번 주는
폭염하면 떠오르는 것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밤낮 가리지 않는 더위에
폭염보다 더 두려운 열대야를 떠오른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요,
대구가 무려 39.4도까지 올랐던
1994년의 여름 폭염이 잊혀지지 않는다고도
하였습니다.
또 대구사람이라면 왠만한 더위는
덥지도 않을 꺼라는 편견 등 무더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모바일 M밴이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