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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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행진]성주 사드배치 반대 종합
◀ANC▶ 성주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성주 군민들의 목소리는 남녀 노소 가릴 것이 없어 보입니다. 오늘은 성주지역 유림단체 회원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에 상소문을 전달했습니다. 양관희 기자 나와 있습니다. 양기자,(네) 먼저 상소문 내용부터 알아볼까요? ◀END▶ ◀VCR▶ 기자]네,30도가 넘는 날씨 ...
한태연 2016년 07월 27일 -

R]유림단체의 사드배치 반대 상소문
◀ANC▶ 조선시대 유생들은 독점적인 정국 운영을 견제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임금에게 상소문을 올렸습니다. 오늘은 성주지역 유림이 서울을 찾아 사드 반대 상소문을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여]성주 주민들의 간곡한 호소가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되고 있는데요. 사드배치가 철회될 때까지 촛불집회 등 투쟁을 이어...
한태연 2016년 07월 27일 -

R]사적지 화물차 불법 주차 여전
◀ANC▶ 경주지역 사적지의 주차장이 대낮에도 대형 화물차의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당국은 규정상 심야 시간에만 단속이 가능하다며 손을 놓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 전 경주시가 20억 원을 들여 새롭게 조성한 탈해왕릉 주차장. 대형 트레일러부터 탑차까...
장미쁨 2016년 07월 27일 -

R]신재생 에너지 곳곳 마찰
◀ANC▶ 풍력과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곳곳에서 주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환경 훼손과 소음 등이 주요 이유로 사업 허가가 급증하는 만큼 갈등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산등성이에 줄지어 들어선 풍력 발전기, 한때는 약간의 낭만도 더해져 관광자원으로...
김철승 2016년 07월 27일 -

R]미국 백악관에 사드철회 10만 청원
◀ANC▶ 성주 사드 배치 철회를 위한 운동은 미국 백악관을 상대로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백악관 청원사이트에 한 달 안에 10만 명이 서명하면 미국이 공식입장을 내야하는데 지금까지 2만명 가까이 서명을 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성주군청 앞에 설치된 부스에서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
도성진 2016년 07월 27일 -

R]대행진-중복 무더위.. 올 들어 최고 기온
◀ANC▶ 오늘은 중복이었는데요, 이름에 걸맞게 오늘 하루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올 들어 가장 더웠다고 합니다. 중복 표정을 취재한 사회팀 윤영균 기자 자리했습니다. 윤기자(네) 오늘 낮기온이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죠. ◀END▶ ◀윤영균▶ 네, 대구가 36.1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더웠고요.. 포항과 경주가 ...
윤영균 2016년 07월 27일 -

R]13회 포항국제불빛축제 개막
◀ANC▶ 포항에서는 제13회 국제불빛축제가 내일 개막합니다. 메인 불꽃쇼는 주말인 오는 30일 밤 한시간 동안 펼쳐지는데 예전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서 더 많은 대형 불꽃이 발사돼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포항 국제불꽃쇼가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축제 첫날인 28...
김철승 2016년 07월 27일 -

시의원 2명 도로 예산 압력 의혹...경찰 내사 착수
대구 서부경찰서는 서구 상리동 일대에 임야를 가지고 있는 대구시의원 두 명이 자신의 땅에 들어설 도시계획도로의 건설 예산을 빨리 배정해 달라고 대구시에 압력을 넣었다는 제보를 받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이 사건은 "전형적인 부동산 투기이고, 직위를 이용한 정치부패, 갑질...
양관희 2016년 07월 27일 -

대구대고교검도대회 단체전, 인천 서운고 우승
제 19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교검도 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단체전 경기에서 서운 고등학교가 원통고등학교를 상대로 주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대회 4번째 정상에 올랐습니다.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어제부터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 35개 학교, 92명의 선수가 참가해 이틀간 전국 고교 최강자의 자리...
석원 2016년 07월 27일 -

R]중복 무더위..올 들어 최고 기온
◀ANC▶ 중복인 오늘 대구는 올 들어 가장 높은 36.1도를 기록하는 등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복달임을 하느라 음식점은 하루종일 북적였고 물놀이장은 아이들로 넘쳐났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갓 삶아 식혀 낸 메밀 사리에 고명을 얹고 육수나 양념장을 끼얹는 주방장의 손길이 ...
윤영균 2016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