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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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청,추석연휴 환경오염업체 단속
대구지방환경청이 최근 3년간 추석연휴 기간동안 환경오염업체를 특별단속한 결과 지난 2013년 9곳, 2014년 11곳,지난해 9곳의 위반업소를 적발했습니다. 폐기물을 부적정 처리하거나 허가를 받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으로 고발조치되거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이번 추석연휴기간동안에도 상수원 수계,...
이상원 2016년 09월 15일 -

R]대구공항 통합이전 어떻게?
◀ANC▶ 영남권 신공항이 무산된 뒤, 폭발직전의 지역 민심을 달래기 위한 대구공항과 K-2 군공항 통합이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 관련부처에서 이전 절차를 밟고 있는데, 통합이전이 최선인지 논란과 경북지역의 반발이 여전합니다.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를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항 주...
윤영균 2016년 09월 15일 -

경북 TP,식약처 황사마스크인증기관 지정
경북 테크노파크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황사마스크 인증기관으로 단독 지정됐습니다. 의약외품으로 구분되는 황사마스크는 식약처 고시에서 제안하는 분진포집효율,안면부 흡기저항,누설률 등 시험항목의 일정 기준을 통과해 해당제품의 성능을 인정받아야합니다. 경북 테크노파크 첨단메디컬융...
이상원 2016년 09월 15일 -

R]가족과 함께..넉넉한 한가위
◀ANC▶ 일년 중 가장 풍요로운 계절에 맞은 명절, 추석 잘 보내고 계십니까? 오늘 밖에 나가보니까 두 손에 종이가방이나 꾸러미 같은 걸 드신 분들 많이 보였습니다. 여] 가족과 함께 차례도 지내고 일찌감치 귀가길을 서두르기도 했는데요. 고향의 정과 한가위의 넉넉함이 묻어났습니다. 추석 표정, 김은혜기자가 전합...
김은혜 2016년 09월 15일 -

고향 선배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영장 신청
영주경찰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만난 고향 선배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41살 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어제 새벽 12시 10분쯤 영주시 영주동의 한 술집에서 고향 선배 43살 이 모 씨를 만나 술을 마시고 다투다가 주먹 등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폭행을 당한 이 씨는 병원으로 옮...
엄지원 2016년 09월 15일 -

R]'없애고 옮기고'.. 종가 제사의 변화
◀ANC▶ 제사는 기일 전 날 밤에 지내고 4대 봉사, 즉 고조까지 8번을 모시는 게 전통의 방식이죠? 그런데 일반 가정은 물론 종가에서조차 시대흐름에 따라 이 제사 문화가 바뀌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종가에서는 '불천위' 제사를 지냅니다. 퇴계나 서애 선생처럼 명망있는 조상에 대...
정동원 2016년 09월 15일 -

경주 돈사 화재 8천만원 재산피해
어제 오후 11시쯤 경주시 서면 천촌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돼지 천 500여 마리가 죽고 돈사 2동과 퇴비사 1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상완 2016년 09월 15일 -

의성 주택에서 가스 누출로 폭발, 3명 화상
오늘 오전 6시 10분쯤 의성군 금성면의 주택 주방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주인 62살 A씨 등 3명이 손목과 무릎 등에 1도에서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폭발로 주방 천장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LP가스가 누출된 상태에서 가스레인지를 작동하는 순간 폭발이 일어난 것 같다며 가스 누출 원인을 찾고 있...
도건협 2016년 09월 15일 -

'누가 회사일 더 잘하나' 친구를 흉기로 살해
대구고등법원 제 1형사부 이범균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10월 말 경북 영주에서 모임에서 만난 친구 B씨와 함께 귀가하다 '누가 회사일을 더 잘 하는지'를 놓고 말싸움을 벌이던 중 인근 음식점 주방에서 ...
권윤수 2016년 09월 15일 -

청소년 사이버범죄사범 검거 급증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에서 검거한 청소년 사이버범죄 사범은 모두 742명으로 한 해 전보다 49% 늘었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8월말까지 435명으로 지난 해 전체 검거인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범죄유형은 인터넷 사기가 76%로 가장 많았고 사이버 명예훼손이나 모욕이 15%를 차지했습니다.
도건협 201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