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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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천연가스 하이브리드 버스 도입
◀ANC▶ 천연가스와 전기로 움직이는 대구시내버스가 오늘 첫 선을 보였습니다. 내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가는데 연료 절감은 물론 미세먼지 배출도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친환경 자동차로 주목받는 CNG하이브리드 버스입니다. 기존의 천연가스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양관희 2016년 07월 28일 -

청송서 전국남녀학생 탁구대회 열려
제4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남녀학생종별 탁구대회가 오늘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개막해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개인 단식과 복식,단체전으로 경기를 펼칩니다. 지난 4월 문을 연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는 국무총리기 전국 검도대회가 열렸고...
엄지원 2016년 07월 28일 -

지난해 경북 학교폭력 증가율 전국 1위
새누리당 염동열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학교폭력 심의건수는 2012년 850여 건에서 지난해는 천 330여 건으로 56%나 늘어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증가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해 학교폭력 피해학생 수는 천 700명으로 경기도와 서울에 이어 세번째로 많았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비율은 0....
이규설 2016년 07월 28일 -

'아내 징역형' 김종태 의원직 상실 위기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은 지난 총선 직전 지지자 3명에게 선거운동비 명목으로 750만원을 건네고, 상주의 한 사찰에 냉장고를 기부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구 새누리당 김종태 의원 부인 60살 이 모씨에게 김의원의 당선 무효형에 해당되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공직선거법상 ...
도성진 2016년 07월 28일 -

사흘째 열대야..대구 낮최고 35도 폭염특보
오늘도 대구·경북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가 27.3도로 사흘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며 밤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5도, 구미와 안동 34, 포항 33도까지 오르겠고, 오후에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도성진 2016년 07월 28일 -

치맥페스티벌 첫날..각종 사고 잇따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어제 저녁 8시 쯤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 행사인 걸그룹 공연을 보던 27살 김모 씨가 주최측이 관람 공간을 넓히는 과정에서 갑자기 몰려든 인파에 밀려 넘어져 손과 발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밤 10시 쯤에는 안전펜스를 정비하던 30대 안전요원이 작업중 이마가 찢어지는 등 가벼운 찰...
도성진 2016년 07월 28일 -

경북교육청 흡연 교사 금연캠프
경북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스스로의 의지로 금연 성공이 어려운 중증 고도 흡연 교직원 14명을 대상으로 교직원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를 진행합니다. 4박 5일 동안 진행될 이번 금연캠프는 안동의료원 경북 금연지원센터에서 전문의와 임상심리사가 금연상담과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담배로 나빠진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건...
이정희 2016년 07월 28일 -

'금오산 사드배치 찬성' 발언 파문 확산
새누리당 구미 갑 백승주 의원의 '구미 금오산 사드배치' 발언에 대해 구미 YMCA는 논평을 내고, "매우 부적절하고, 우려스러운 일로 구미시민에게 해명하고, 성주군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승주 의원은 지난 26일 새누리당 원내지도부의 성주 방문에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 대행 자격으로 참석해 구미 ...
한태연 2016년 07월 28일 -

어린 자녀들에게 상습적 폭행한 부부,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2살부터 5살까지의 자녀 4명에게 식사를 주지 않거나 손발을 묶어 방에 가두는 등의 혐의로 기소된 23살 A 씨와 22살 B 씨 부부에게 징역 2년 6개월 씩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자기방어 능력이 없는 아이들에게 일방적인 폭행을 행사해 상처를 남겼다"...
윤영균 2016년 07월 28일 -

4명 사상 두리봉터널 사고 운전자 음주 확인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달 대구 두리봉터널 부근에서 4명의 사상자를 낸 추돌 사고의 당사자인 19살 A씨의 혈중알콜농도를 분석한 결과, 면허 정지 수준인 0.063%로 나타났으며 당시 비가 내려 도로가 미끄러웠던 점도 사고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19일 새벽 4시 쯤 대구시 황금동 두리봉 터널 부근...
윤영균 2016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