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염동열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학교폭력 심의건수는
2012년 850여 건에서
지난해는 천 330여 건으로 56%나 늘어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증가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해 학교폭력 피해학생 수는
천 700명으로 경기도와 서울에 이어
세번째로 많았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비율은 0.57%로
전국 평균 0.42%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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